사춘기에 기분 나쁜 영화를 많이 보면 성격이 삐뚫어질까?

당신은 행복하고 싶은가, 불행하고 싶은가? 긍정적인 감정을 추구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려고 하는게 당연해보이지 않은가? 긍정적인 감정을 체험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회피하는 동시에 최대한 그 감정을 유지하려는 것 말이다. 그렇다면 슬픈 노래를 듣거나, 호러/고어 무비를 즐겨 보는 사람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무서운 영화를 보는 등 굳이 부정적 감정을 체험하려는 것은 긍정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