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으로만 2억 모은 직장인이 집 사고 후회하는 이유

이름만 아파트인 고층빌라를 사면 생기는 일..   이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 2019년도 6월쯤이었어요. 시기적으로는 너무 괜찮은 시기였죠. 1억 4천 정도인 투룸 빌라를 전세로 살고 있었어요. 2년 동안 6천만원을 더 모아서 2억 정도의 현금이 있었는데 회사가 강남에서 광화문으로 이사를 하면서 집도 이사를 해야되는 타이밍이었죠. 그 즈음 부읽남의 ‘전세 살지 마라’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