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입은 것도 아닌데…” 비행기 탑승 거절 당했다는 여성의 옷차림

다른 승객 앞에서 공개적으로 탑승 거부 ‘부적절한 복장’이라 탑승이 안 돼 ‘발가벗지 않았다’ 항변 THE SUN 미국, 호주 등지에서 부적절한 복장이라며 비행기 탑승을 거절하는 사례들이 발생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공개적으로 탑승을 거부 당한 승객들은 모욕적이고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였죠. 이는 항공사에서 규정해놓은 적절한 복장의 기준이 모호해 발생한 것인데요. 탑승을 거절당한 그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