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피아니스트 임윤찬 무시하면서 날린 한마디

BTS 뷔가 피아니스트 임윤찬을 연상케하는 비하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팬과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위버스’에서 방탄소년단 뷔가 실언을 한 것인데요. 뷔의 팬이 위버스에서 ”오빠 전 비행기 피아노로 칠 줄 알아요! 가르쳐드릴게요.”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자 뷔가 ”동네 피아노 학원 스멜보단 쇼팽 콩쿠르의 마스터 클래스 정도에 기품 있고 단아하며 단 한

팔로워만 4000만명…BTS뷔가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의 가치, 이정도입니다

월드 스타 BTS 뷔
SNS 가치가 무려 9억 6천만 원
최근 라스베거스에서 콘서트 열어
[caption id="attachment_26731" align="alignnone" width="1200"] Instagram@thv[/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6722" align="alignnone" width="720"] 빅히트뮤직[/caption]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뷔의 놀라운 SNS 가치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세계 팬들이 반한 K-컬처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BTS가 언급됐다. 최정상 아이돌로 성장한 BTS는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자신들의 영향력을 드넓게 펼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6721" align="alignnone" width="720"] KBS2 연중 라이브[/caption]

최근에는 라스베거스에서 콘서트를 개최, 지역 전역을 보라색으로 물들였다.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가수로도 뽑힌 BTS는 벌써 4년째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더욱 놀라움을 주는 사실이 있다. 바로 BTS의 비주얼 멤버 뷔의 SNS 가치이다.

‘연중 라이브’에 따르면 뷔의 인스타그램 가치는 약 9억 6천만 원으로 매겨졌다. 세계 최고 수준이다.

[caption id="attachment_26720" align="alignnone" width="720"] instagram@thv[/caption]

앞서 뷔는 여러 번 SNS에 자신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3일 뷔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영상을 게재했다.

뷔가 올린 이 잠깐의 영상은 1-2분 사이에 150만 뷰라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뿐만 아니다. 영상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뷔가 입은 옷에도 관심이 더해졌다.

[caption id="attachment_26719" align="alignnone" width="720"] 연합뉴스,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caption]

당시 뷔가 입고 있던 후드티는 루이비통의 네온 워킹맨 후디는 155만 원의 높은 가격이었다.

그럼에도 루이비통 공식 홈페이지 글로벌 스토어에서 전량 품절됐다. ‘뷔 이펙트’ 파워를 입증한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ㄷㄷ 9억 6천이면 일 안 해도 SNS에 광고 하나 올리면 떼돈 버는 거 아냐?’, ‘대박이다’, ‘월드 스타는 다르네…’ 등의 놀라움의 반응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