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매운맛 전쟁’..신흥 강자는?

왕뚜껑으로 유명한 팔도가 최근 내놓은 컵라면이 화제다.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테두리, 고추 그림이 여러 개 그려진 뚜껑만 봐도, 매운 라면이라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다. 이름 그 자체도 ‘킹뚜껑’이다. 이 라면은 베트남 하늘초와 청양고추를 베이스로 스프를 만들어 짜릿하게 매운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킹뚜껑./ 팔도 ‘킹’은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