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난티 힐튼 외 부산 5성급 호텔 BEST 5

안녕하세요! 투어비스 리사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부산 5성급 호텔 BEST 5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산으로 휴가계획있으신 분들! 주목해주셨다가 부산여행에 참고해주시면 좋겠죠? 그럼 시작할게요! 1️⃣부산 웨스틴 조선 웨스틴 조선 부산은 저도 투숙한 적 있는 호텔인데요! 뒤로는 동백섬, 앞으로는 해운대가 반겨주는 아주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호텔에서 나가면 바로 해운대해수욕장이라 부산 여행 온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부산 물놀이 하기 좋은 해수욕장 7

1. 다대포해수욕장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부산에 숨어 있는 명소라 불리는 다대포 해수욕장은 부산 사람들에게 노을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부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니고 있는 해수욕장으로 물이 빠져나간 자리에 게잡이도 가능해서 아이와 함께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곳이 되어준다. 넓은 바다에 1~2m정도의 깊이로 낮은곳도 있지만 깊은곳이 생겨 튜브나 안전장치는 필수

부산실내데이트 전시회 가볼만한 곳 7

날이 무더운 요즘 시원한 실내에서 작품도 보고 데이트도 하는 전시회를 소개해드릴게요. 1. 뮤지엄 오브 일루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뮤지엄오브일루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 출처 : 뮤지엄오브일루전 뮤지엄 오브 일루전은 뉴욕, 토론토, 파리를 지나 부산에 도착한 전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착시 전시회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착시

7월에 떠나기좋은 색다른 부산여행지 추천 (해운대 수목원, 광안리드론쇼, 부산요트 등)

1. 해운대 수목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석대동 77 해운대수목원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높은 빌딩이 있는 곳이 아닌 울창한 숲으로 떠나고 싶다면 해운대 수목원으로 가보자. 코로나에 개장해 아직 많은 여행객들이 가지 않은 곳이기도 한 이곳은 넓은 수목원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 동물, 식물을 구경 할 수 있어 제대로 된 힐링 코스가 되어

“이게 2022년이라고?” 부산에서 폭주 즐기던 오토바이 무리의 최후

10년 전부터 안 보이던
폭주족 문화 부활하나
부산·대구·제주 일대 출현
광안 터널의 폭주족 / 부산 경찰청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절정이었던 폭주족 문화는 서울지방경찰청에 ‘폭주족 전담수사팀’이 꾸려질 정도로 기승을 부렸다. 특히 3·1절이나 광복절에는 100여 명씩 대규모로 무리 지어 다니며 단속을 따돌리는 모습이 매년 뉴스에 등장했다.

 

하지만 2010년대에 들어서며 폭주족 문화는 종적을 감췄는데, 최근 날씨가 풀리고 코로나 긴장이 완화 단계에 이르자 부산, 대구, 제주 등지에서 다시 폭주족이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5월 부산에서는 해가 뜬 새벽부터 공공질서를 어지럽히는 폭주족 무리가 화제가 되었는데, 과연 얼마나 민폐였을까?

글 김현일 수습 에디터
서면 로터리의 폭주족 / 유튜브 한문철TV 화면 캡쳐
부산 일대 교통 위협
폭주족 무리 전부 검거
지난 5월, 유튜브 한문철TV를 통해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과 부산경찰청이 제공한 영상에서는 부산 서면 로터리와 광안 터널에서 곡예 주행과 역주행을 서슴지 않는 폭주족 무리의 모습이 담겼다. 로터리를 통행하는 차들 사이로 원을 그리며 빙빙 돌거나 과속 및 역주행을 하는 행위는 약 3시간가량 지속되었다.

 

해당 무리 중 일부는 번호판이 없거나 고의로 가려 놓아 식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 달간의 CCTV 추적을 통해 전원 검거되었다. 부산진경찰서 교통 범죄수사팀은 도로교통법 제46조 공동 위험 행위의 금지 규정 위반 등의 혐의로 10대와 20대 일행 1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검게 칠한 오토바이 번호판 / 보배드림
불법 개조 오토바이에
민원 호소 잦아졌다
이번 사건은 번호판 식별 여부 때문에 추적이 어려웠는데, 현재 국토부는 불법 개조 및 훼손 번호판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늘어난 배달 플랫폼 노동자들이 단속을 피하고자 번호판을 고의로 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에 오토바이 전면 번호판 도입안이 대두되었지만 여론이 분분한 상태이다.

 

이와 더불어, 이륜차 관련 주요 민원에는 굉음 오토바이로 인한 소음 피해도 빼놓을 수 없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소음방지 장치를 불법으로 개조한 경우 처벌 대상이 되지만, 단속 기준이 개조 오토바이 평균 배기 소음보다 높아 실질적으로 단속되는 오토바이는 많지 않다.
폭주족 무리 / 한국경제
“강하게 처벌하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편, 부산에서 모조리 검거된 폭주족 일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인의 스트레스 해소, 즐거움을 위해 공공질서를 파괴하고 문란하게 할 권리는 없죠. 강한 처벌과 단속 부탁합니다”, “자기들은 멋있는 줄 아는데 너무 유치하고 촌스럽다”, “경찰관분들 검거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법이 너무 느슨해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꾸준하게 보이는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법규 위반 행태에 단속이나 처벌 강화 등의 대책이 강구되었지만, 라이더 업계는 시간이 수입으로 직결되는 터라 차량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법규 위반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국토부와 경찰이 시범 운영하고 있는 AI 단속카메라의 성공적인 도입과 활용 방법을 강구해야 할 때이다.

그냥 밀면 안되나? 부산사람들 95% 공감하는 최악의 도로

수정터널 사고 / 사진 = 보배드림 ‘사패산꼴데’님

어떻게 하면
저렇게 낄 수 있지?

부산의 도로는 기본적으로, 난개발이 심하다. 애초에 산이 많은 지역이다 보니, 난잡한 도로 구조는 기본이고 개발의 역사가 체계적으로 잡힌 적이 없는 곳이다. 난잡한 도로의 구조상 교통사고 발생 또한 잦은 편에 속하는데, 이유는 도로망이 불규칙적이기 때문이다.

고속화 국도를 멀쩡히 주행하다 급작스레 차선이 사라지거나, 급격한 커브 길은 기본이며 심할 땐 “이 경사는 차가 올라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높은 경사까지, 다양한 구조의 도로가 존재하는 곳이 바로 부산이다. 오늘 만나볼 사고 또한 부산의 도로 체계를 잘 보여주는 사고인데, 과연 사진 속의 쏘나타는 어떤 이유로 애처로운 모습으로 도로에 끼였는지 함께 알아보자.

글 권영범 에디터

수정터널에서 사고난 YF쏘나타 / 사진 = 보배드림 ‘사패산꼴데’님

도로 한가운데
끼여버린 쏘나타

곧바로 사진을 바라보자, 사진 속의 쏘나타는 좁은 고가도로에 가로로 끼어 있는 걸 바라볼 수 있다. 이 말인즉, 차 한 대가 도로를 통째로 막아 극심한 정체를 빚어낸 것인데, 사진 속에 있는 화물차가 가까이 정차한 것으로 보아, 쏘나타가 진입하는 도중 화물차가 뒷부분을 밀어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보통 정상적인 운전이라면, 끼어들기를 진행할 때 뒤에서 따라오는 차가 양보해주거나 혹은 뒤 차량이 양보해줄 의사가 없으면, 순서를 기다려 차례대로 끼어드는 게 순서다. 사진 속 쏘나타는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하는데, 화물차를 상대로 한 사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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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터널에서 사고난 YF쏘나타 / 사진 = 보배드림 ‘사패산꼴데’님
첫 번째의 경우 쏘나타가 합류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 끼어들기를 시도하였으나 화물차의 사각지대에 걸려, 화물차 기사의 시야에 가려진 것이다. 이럴 경우, 자연스레 추돌사고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사고가 화물차들 사이에선 제법 빈번하게 일어난다.

두 번째의 경우, 쏘나타의 무리한 끼어들기로 인한 사고다. 첫 번째 사고와 비슷한 맥락인데, 사진 속 쏘나타가 끼어들 만한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진입한 결과, 화물차 기사의 시야에 가려졌고, 그대로 쏘나타를 밀고 가버린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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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터널 사고 / 사진 = 보배드림 ‘사패산꼴데’님

악명높은
수정 터널 집입로

쏘나타와 화물차가 사고 난 지점은, 수정터널에서 백양터널로 진행하는 도로다. 다양한 구조를 가진 부산이라지만, 도로 폭도 좁고 진입하는 구간이 1개의 차선만 존재해 부산 내에서도 사고가 났다 하면 극심한 정체를 유발하는 곳이다. 아울러 부산에서 오랫동안 운전한 사람들에게도 좋은 소리는 못 듣는 도로다.

해당 사진을 바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음과 같다. “저기 막히면 여파가 지리는데”, “오늘도 사고 났어요, 저기 자주 저럽니다”, “부산에 살고 있지만, 운전하기 힘들어요”, “부산에서 가장 악명높은 터널입니다”. 등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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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언제나 좋은부산 바다 여행

부산 여행의 대표 테마는 아무래도 ‘바다 여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의 여행지들 중에는 바다를 구경하기 좋은 곳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해수욕장은 물론 바다와 함께 전망을 구경하기 좋은 곳도 있고, 바다가 잘 보이는 곳의 잘 꾸며진 마을도 보이고, 바닷가 쪽의 공원도 있습니다. 오늘은 부산 바다 여행을 각 테마별로 구분해서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부산 찾아가기

부산에는 기차역으로는 크게 부산역, 부전역, 구포역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KTX를 타고 간다면 부산역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을 텐데요,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 중 용두산공원, 누리바라기전망대, 감천문화마을 등등은 모두 부산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의 여행지들이랍니다. 이 외에 버스터미널로는 노포역의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사상역의 서부산터미널이 있으며, 김해국제공항도 있습니다. 부산의 기차역, 터미널, 공항 모두 전철이 가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찾기 좋은 곳이랍니다.
바다가 잘 보이는 전망대

용두산공원(부산다이아몬드타워)ㅣ부산에는 바다가 잘 보이는 전망대가 많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용두산공원 부산타워는 부산을 상징하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 이곳은 ‘부산다이아몬드타워’라는 이름으로 새 단장되어 운영 중이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층으로 올라가면 영도대교 등 부산 바다의 모습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전망을 구경하고 내려가는 길에도 다양한 체험거리가 이어집니다.

누리바라기전망대ㅣ영도대교와 그 주변 모습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 바로 감천문화마을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바로 ‘누리바라기전망대’ 랍니다. 부산에는 산 중턱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산복 도로가 정말 많이 있고, 곳곳에는 풍경이 아름다운 전망대들도 많은데 누리바라기전망대도 그중 한 곳입니다. 뒤 이어 소개할 감천문화마을을 여행하고 나서 잠시 구경하기 좋은 전망대랍니다.

여행 TIP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개하지 못했지만, 부산 산복 도로를 따라서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대가 많이 있습니다. KTX 부산역 길 건너에는 ‘초량이바구길’이 있는데,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서 바라보는 KTX 부산역과 북항 주변의 모습이 꽤 멋있습니다. 이어서 산복 도로를 따라서 크고 작은 전망대가 많이 있는데,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풍경이 멋지다고 생각이 드는 곳은 ‘역사의 디오라마’ 전망대랍니다. 주변 건물들에 가리지 않고 부산항대교의 모습이 보이고, 산복 도로를 지나다니는 시내버스, 자동차의 모습도 내려다보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

흰여울문화마을 ㅣ 용두산공원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바다를 구경하면서 산책하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영도구로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흰여울문화마을’ 이랍니다.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져 많은 분들이 찾는 부산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부산 바다를 구경하기 좋은 이곳은 영도를 이어주는 다리도 보이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사진 찍기에도 좋답니다.

감천문화마을 ㅣ 바다가 보이는 마을 하면 또 감천문화마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산비탈을 따라서 작은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것이 독특한 모습이어서 어느덧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곳으로, 감천문화마을 내 ‘어린 왕자 포토존’은 줄을 서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곳이랍니다. 이곳이 바다가 보이는 마을로 소개를 했는데요, 감천문화마을을 여행하다 보면 ‘하늘마루 전망대’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에 올라가면 동진감천항을 주변으로 한 바다 풍경이 보인답니다.
부산의 해수욕장들

송도해수욕장 ㅣ 부산에는 정말 많은 해수욕장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 중에서도 두 곳, 송도해수욕장과 다대포해수욕장을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송도해수욕장에는 해수욕장 구경뿐만 아니라 탈 거리와 볼 거리가 다양합니다.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송도해수욕장과 그 주변 풍경을 감상해 볼 수 있고, 송도용궁구름다리에서도 시원한 부산 바다 풍경 감상이 가능합니다.

여행TIP
송도해수욕장에서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난 다음, 송도용궁구름다리를 구경하고 다시 되돌아오는 코스로 여행하면 좋습니다.

송정해수욕장 ㅣ 송정해수욕장은 장산 신시가지를 지나면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전철로는 동해선 송정역과 가까운 송정해수욕장은 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부산에서 서핑으로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입니다.

여행 TIP
송정해수욕장 바로 앞에는 옛날에 기차가 다니던 (구) 송정역에 있습니다. 기찻길이 이설되기 전까지는 이곳으로 무궁화호 열차가 다녔답니다. 지금은 더 이상 기차가 정차하지 않는 곳이지만, 대신 바로 아래에 소개할 해운대 해변 열차를 이용하여 청사포를 지나 미포까지 바다가 보이는 기찻길을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열차를 타면서 바다가 보여요.

해운대 해변 열차 ㅣ 해운대 해변 열차는 옛 동해남부선 기찻길이 이설되면서 바다가 보이는 해당 구간에 클래식한 외관의 해변 열차를 운행하는 곳으로, 미포~청사포~송정 구간을 오갑니다. 중간에는 달맞이터널, 청사포다릿돌전망대 등등 작은 정거장도 지나갑니다. 전 좌석이 모두 바닷가 쪽으로 나 있어서 열차에 앉아 바다 구경을 할 수 있답니다.

여행TIP
해운대 해변 열차는 편도, 왕복, 그리고 자유이용권으로 판매 중입니다. 자유이용권은 모든 정거장을 1회씩 내렸다가 탈 수 있는 승차권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이 자유이용권을 이용하여 해변 열차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간중간 청사포, 구덕포 정류장에 내려 인근 카페 투어를 즐길 수도 있고, 청사포다릿돌전망대와 같이 중간의 쏠쏠한 구경거리도 같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편도나 왕복으로 다녀오기에는 조금 아쉬울 것이에요.)

스카이캡슐 ㅣ 해운대 해변 열차 운행 구간 중 미포~청사포 구간은 해변 열차 선로 위로 작은 열차들이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스카이캡슐’ 이랍니다. 해변 열차보다 더 높은 곳에서 일행끼리 오붓하게 바다 감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해변 열차보다도 더 느리게 천천히 운행하는 만큼 시원한 바다 풍경 감상을 더 여유롭게 할 수 있답니다.

여행 TIP
스카이캡슐은 2, 3, 4인승으로만 판매 중이에요. 편도로 이용을 한 다음, 되돌아올 때에는 해변 열차를 타고 되돌아오는 코스로 여행을 하면 좋답니다. 해운대 해변 열차, 스카이캡슐 모두 부산 해운대의 대표 여행지여서 주말 등에 찾으면 이용객이 조금 많을 수 있어 미리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점, 참고하세요.

이렇게 부산 바다 여행을 다양한 테마로 살펴보았습니다. 바다를 중심으로 여행지들이 정말 많은 만큼 다양한 시선에서 바다 여행을 즐기는 것이 부산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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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부산 아잉교!” 전국 최강 헬 난이도 자랑한다는 부산 운전의 실상은 이렇습니다

부산에서 운전 잘하면 어디에 가서든 운전을 잘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사람들에게 부산 운전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된 일화도 인터넷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부산에서는 차선 변경도 어렵다니, 한번 운전하면 어지럽다느니, 전쟁터가 따로 없다니 등 여러 후기가 있다. 과연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글처럼 부산 운전은

여행객들이 특히 놀라, 오직 부산에 있다는 대교의 실제 모습

Instagram@lovyeun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부산’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꼽힙니다. 무더운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운대’와 ‘광안대교’로 향하곤 하죠. 하지만 최근 부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은 따로 있는데요. 일명 ‘부산의 롤러코스터’라고 불리는 부산항 대교입니다. 이곳의 진입로는 40m 높이에서 급회전 구간이 계속 이어져 운전 베테랑들조차 두려워하는 구간이라고 알려지고 있죠.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