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 걷어찬 이 남자, OO로 초대박났다

취업을 목표로 마이스터고에 진학했다. 졸업 후에는 평균 연봉이 8000만원 이상으로 신의 직장 중 하나로 꼽히는 한국수력원자력에 입사했다. 수력발전기를 운전하며 전기를 만들고 홍수가 났을 땐 수문을 열어 수위를 조절했다. 밀릴 일 없이 꼬박꼬박 나오는 높은 월급, 때마다 선물처럼 나오는 상여금, 잘릴 걱정 없는 안정성까지. 모두가 바라는 꿈의 직장이었지만 매일 같이 반복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