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단체로..” 올해 보령 머드축제에서 벌어진 초유의 사태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기로 유명한 충남 보령의 머드축제에서 ‘내국인’ 차별 논란이 불거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가운데 국비 지원을 받는 행사에 내국인이 차별 받는다는 주장이 빠르게 확산되며 상황이 심각하게 흘러가고 있다. 차별 주장글을 쓴 글쓴이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날(20일) 케이팝 콘서트를 했는데 관람석이 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