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43억…베컴 아들이 선택했다는 어마어마한 결혼식 장소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결혼식
결혼식 비용만 43억 원
펠츠 가문 대저택에서 진행

출처: dailymail(왼), SplashNews(오)

출처: instagram@brooklynbeckham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이 지난 9일(현지시간)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배우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식 사진을 인스타그램으로 지난 10일(현지시간)에 공유해 많은 이들로부터 앞날에 대한 축복을 받았다.

특히 이들은 거대 저택에서 결혼식 비용만 350만 달러 한화로 약 43억 원이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해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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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은 펠츠 가문의 소유로 알려진 팜비치 저택에서 열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택의 평가액이 무려 7,6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1,217억 원으로 알려져 브루클린 베컴의 결혼식 뿐만 아니라 펠츠 가문에 대한 주목도 또한 높아졌다.

펠츠 가문 중 신부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인 넬슨 펠츠는 억만장자 금융인으로 자산 규모만 무려 13억 파운드 한화로 약 2조 원으로 추산되어 많은 팬들이 이들의 재력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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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결혼식 비용도 350만 달러로 한화로 무려 약 43억이 들었다고 알려져 이 또한 화제가 되었다.

신부 니콜라 펠츠는 신부 드레스로 예비 시모인 빅토리아 베컴이 직접 제작한 웨딩드레스를 입을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고가의 발렌티노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성대하게 열린 결혼식인 만큼 세계 최고의 스포트 스타, 가수, 배우 등 많은 유명인들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보안과 함께 가족과 지인들의 휴대폰 사용을 금할 만큼 비공식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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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진행하면서 데이비드 베컴이 피로연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지인들의 목격담이 공개되어 해당 일화가 조명되고 있다.

그는 “우리는 당신(신부)을 너무 사랑한다. 우리는 당신이 가족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라고 감동적인 연설을 해 결혼식 참석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아들의 결혼식에 울컥한 연설 도중 데이비드 베컴은 잠시 숨을 고르며 평정심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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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자그마치 6억 원인 전기차 XK140 모델 재규어 차량을 몰고 결혼식 이후로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로운 근황이 공개되기도 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브루클린 베컴은 브런치 식당으로 가기 위해 운전대를 잡는 모습 중 은색 결혼반지가 포착되어 풋풋한 신혼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해외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 “예쁜 사랑하시길”과 같은 앞으로의 앞날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배우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니콜라 펠츠는 1995년생으로 남편 브루클린 베컴보다 4살 연상으로 약혼한 지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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