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미쳤다’ 연기만 마셔도 사망한다는 인류 최악의 무기 꺼내든 푸틴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백린탄 사용 주장 인류 최악 비인도적 화학무기 지난 13일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포파스나시의 올렉시 빌로시츠키 경찰서장이 SNS에 “러시스트들이 우리 마을에 백린탄을 쏟아붓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스트란 파시스트와 러시아를 합성한 말로 극단적 전체주의자를 뜻한다.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담당관은 온라인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포파스나시에 백린탄 사용을 했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