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에서 연봉 7천 받던 엘리트 사원이 사직서 낸 이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고 하지만 적정 수준의 연봉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은 누구나 꿈꾸는 자리이지요. 특히 결혼 후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다면 경제적인 조건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연봉 7천만 원이 보장되는 대기업에 다니던 35세 유부남이 하루아침에 사직서를 제출했다면 가족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35살에 연봉 7천 대기업 사직서 내다 영화 밀정 눈물을 흘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