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시라소니 배우 조상구 안타까운 근황 손가락 잘리기도..(+나이)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로 활약했던 배우 조상구(67)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상구는 본명 최재현으로 1954년생 올해 나이 67세로 시라소니로 유명한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마지막 근황은 2021년 1월, 드라마 야인시대에 같이 출연했던 탤런트 김영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이였습니다. 조상구 본인이 직접 말하기를 백수에요. 백수였어요. 섭외들어온 건 내 맘에 안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