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1등으로 법대에 입학한 천재가 돌연 6주만에 자퇴하고 한 일

tvN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라이언(옥택연)의 충실한 종복 육칠로 출연해 극의 유쾌한 재미를 더해주는 배우 민진웅. 매 작품마다 유쾌한 신 스틸러로 관객,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연기자로 친숙하게 인식되었지만 영화 <동주>, <박열>, <말모이>에서는 진중한 모습을 보이며 만능 연기자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처럼 영화계와 드라마가 원하는 능력 있는 연기자인 그이지만, 독특한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