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역사교육과 과탑이 연극영화과로 전과한 후 근황

“공부가 제일 쉽다”라는 말은 모범생의 잘난 척일 뿐일까? 불합격의 이유조차 알 수 없는 취업준비, 진심을 다해도 쉽지 않은 인간관계, 예상치 못한 사고까지 다양한 인생의 고난을 겪다 보면 ‘공부만 하라던 학창시절이 제일 편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동국대 역사교육과 과탑은 연극영화과로 전과한 후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공부는 한 만큼 나오는데 연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