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추천하는 애견동반 캠핑장은?

안녕하세요. 서울문핫 에디터 쀰입니다. 어느덧 2022년의 첫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은 애견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 애견과 함께 휴일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에 대해 준비해 보았습니다! ‘에디터 쀰’이 소개하는 애견동반 캠핑장 주목해 주세요~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포천 큰마당캠핑장은 경기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457번길 76-1에 위치하고 있으며 캠핑장 안에 흐르는

빨래한 최애 ‘닭다리 인형’ 건조대에 널어놓자 댕댕이가 보인 반응

집사가 빨래해 널어놓은 닭다리 인형 내려달라 낑낑대는 아기 강아지 다른 인형 줘도 오로지 닭다리 인형만 결국 항복하고 인형 내려준 집사 강아지들에게는 절대 떼놓을 수 없는 장난감, 이른바 애착 인형이 존재하곤 하는데요. 각자 취향 따라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지만 꼭 하나씩은 애착 인형으로 지정해놓곤 하죠. 지금 소개할 강아지 달래에게는 닭다리 모양의 인형들이 애착 인형인데요. 이 닭다리 인형들을 모두 빨래하자 큰 충격에 빠진 달래, 과연 달래는 건조대에 널려있는 애착 인형들에 어떤 모습을 보였을까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명랑한 봄달래 Bomi&Dallae’에는 한 편의 영상이 업로드됐는데요. 해당 영상에는 집사가 닭다리 인형을 모두 빨래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달래가 며칠 가지고 놀지 않아 괜찮다고 생각해서 한꺼번에 빨래한 건데요. 집사는 깨끗하게 빤 닭다리 인형들을 거실에 있는 건조대에 널었습니다. 거울 앞에서 낑낑대는 강아지의 진실이 궁금하다면 ↓ “얘는 누구냐개?” 이사온 집에서 매일 짖던 댕댕이, 알고 봤더니… 그러자 닭다리 인형을 발견한 달래가 다가와 하염없이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행여 건조대에 걸려있는 닭다리 인형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가득한 눈빛이었죠. 하지만 닭다리 인형은 떨어지지 않았고 그럼에도 달래는 목이 빠져라 인형만 바라봤습니다. 결국 달래는 집사에게 인형을 내려달라며 낑낑대기 시작했는데요. 집사는 “다 마르면 내려줄게”라며 달래를 다독였지만 간절한 달래의 바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특히 달래는 건조대 앞에서 앞발까지 번쩍 들어 닭다리 인형을 꺼내려고 시도하기도 했는데요. 넘어질까봐 건조대를 붙잡으면서도 인형을 향한 시선은 놓치지 않았죠. 이에 집사는 다른 인형으로 달래의 시선을 돌려보려고 시도했는데요. 침대에 올라가고 싶었던 댕댕이의 행동이 궁금하다면

‘최애 인형’ 세탁기에 넣었더니 댕댕이가 달려와 보인 행동

세탁기에 들어간 장난감들 집사 몰래 장난감 꺼내는 강아지 세탁 시작되자 당황한 강아지 끝나자마자 달려가 인형 구조(?) 성공 반려견들에게는 집사만큼 소중한 장난감이 하나씩 있습니다. 흔히 ‘최애 인형’이라 부르곤 하는데, 반려견의 허락 없이 건드렸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하지만 때론 너무 지저분한 인형을 세탁해야 할 상황이 생기는데요. 이럴 때면 집사와 반려견 사이에 보이지 않은 신경전이 펼쳐지곤 합니다. 지난 2일 집사는 말티즈 산티(Xanti)의 장난감을 세탁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먼저 한곳에 모여있는 장난감을 모두 꺼낸 후 하나씩 세탁기로 옮기기 시작했죠. 장난감을 든 집사를 따라온 산티는 세탁기에 갇힌 장난감을 바라보며 당황스러워하기 시작했는데요. 앞다리를 번쩍 들어 세탁기에 올려놓고 장난감을 안타깝게 바라보기도 했죠. 집사와 동물병원 간 시바견의 행동이 궁금하다면 ↓ 엄살 1도 없는 시바 댕댕이가 동물병원 가면 생기는 일.gif 잠시 고민하던 산티는 세탁기 안에 얼굴을 집어넣어 장난감을 물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는데요. 하지만 집사는 다시 그 장난감을 수거해 세탁기로 옮겨갔죠. 세탁하려는 집사와 장난감들을 내주지 않겠다는 산티의 공방은 계속해서 이어졌는데요. 특히 산티는 집사가 안 보는 사이 세탁기에 들어있는 인형을 모두 꺼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장난감들은 모두 세탁기로 들어갔고 세탁기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이 닫혀 장난감을 꺼낼 수 없게 되자 산티는 당혹스러워했는데요. 닫힌 문을 앞발로 긁으며 세탁기 속 장난감을 구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또한 산티는 집사와 세탁기를 번갈아 살피며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행동도 보였죠. 토마토 스파게티 해치운 강아지의 먹방 쇼가 궁금하다면 ↓ 집사가 해준 스파게티로 ‘면치기 솜씨’ 뽐낸 리트리버.gif 이에 집사는 산티를 위해 간식을 건네며 위로했는데요. 잠시 장난감을 잊었던 산티는 세탁이 끝나자마자 세탁기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서는 이제 막 빨래를 마쳐 아직 마르지 않은 인형을 하나씩 꺼냈는데요. 앞발을 세탁기에 떡 하니 올려놓고 작은 입으로 인형을 하나씩 물어 구조(?)해냈죠. 장난감들을 다시는 내주지 않겠다는 산티의 굳은 의지가 엿보이는 행동이었는데요. 산티는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사자 인형을 덥석 물더니 집으로 돌아가 연신 핥으며 애정을 보냈습니다. 이런 산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 “우리집 댕댕이랑 똑같은 반응이다”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일괄 출처 : Youtube@Xanti 말티즈강아지 패스트픽이 추천하는 글 »‘일하다가 제대로

엄살 1도 없는 시바 댕댕이가 동물병원 가면 생기는 일.gif

엄살 많기로 유명한 시바견 예방주사 맞으러 병원 방문 주사에도 아무런 반응도 없어 수의사도 감탄한 시바견의 반응 엄살하면 빠지지 않는 견종 중에는 시바견이 있다. 유튜브에서 시바견만 검색해도 ‘시바견 엄살’이 가장 먼저 나올 정도로 시바견의 엄살은 굉장히 유명하다. 하지만 이런 시바견의 엄살이 사실이 아니라며 한 집사가 영상을 찍어 게재했다. 동물병원에서 주사와 마주하게 된 시바견 이누미, 집사의 주장은 사실이었을까? 아빠 시끄럽다고 몸으로 입 막아버리는 강아지가 궁금하다면 ↓ “아오 시끄럽다개” 데시벨 높은 아빠 목소리에 댕댕이가 보인 반응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시바견 야이누마 Shiba’에는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입양 후 예방접종을 하러 동물병원을 방문한 집사와 이누미의 모습이 담겼다. 병원에 가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이누미는 가는 내내 멍한 표정만 지어 보였다. 하지만 병원에 도착한 이누미는 낯선 환경 때문인지 조금씩 무서워하기 시작했다. 간단한 검사가 끝나고 드디어 예방접종을 위해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 집사의 품을 떠나 책상에 올라간 이누미는 집사의 팔을 잡으며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또한 이누미는 눈을 좌우로 굴리며 집사에게 도와달라는 신호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집사는 이누미의 얼굴을 잡았고 그 사이 수의사는 이누미 목덜미에 예방주사를 놨다. 엄살이 심한 시바견들은 주사를 놓기 위해 소독만 해도 난리를 피우기도 하지만 이누미는 대견하게 참아낸 것이다. 이윽고 수의사는 이누미의 목에 재빨리 예방주사를 한 방 더 놨다. 그럼에도 이누미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는 듯 멀뚱멀뚱 집사만 바라봤다. 이에 대해 수의사는 “조금 싫어하기는 하는데 엄살이 많은 것 같지는 않다”라며 이누미를 칭찬하고 나섰다. 얼마 뒤 이누미는 4차 예방 접종을 위해 또다시 병원을 찾았는데요. 이날 역시 무표정으로 주사를 맞아 수의사와 간호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행여 이누미가 주사에 아파할까봐 간식까지 준비했지만 이누미는 간식에 시선조차 주지 않았다. 너무나 태연한 이누미의 모습에 집사는 “놀람 반, 기특함 반의 감정이 들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고양이가 매일 아침 집사 옆에서

“옵션 필요 없다개” 주차하는 집사 도와주는 ‘후방카메라’ 댕댕이.gif

똑똑하기로 소문난 골든 리트리버 마트에서 후면 주차 시도하는 집사 차에서 내려 주차하는 집사 봐주는 리트리버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에는 후방카메라가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곤 합니다. 이 덕에 많은 운전자들이 과거보다 훨씬 수월하게 주차를 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사는 이 집사는 후방 카메라가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똑똑한 골든 리트리버만 있으면 된다는 집사의 말,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영상 속 집사는 차를 몰고 인근 마트를 방문했습니다. 마트 앞에는 촘촘히 주차 라인이 체크돼있었고 집사는 후면 주차를 시도했죠. 하지만 양쪽으로 이미 주차가 돼있던 터라 후면 주차는 집사의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 닥치면 운전자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는데요. 차를 옮기기엔 다른 주차 공간이 확실하지 않고 잘못 주차하다 사고를 낼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전혀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연스럽게 리트리버가 타고 있던 조수석 문을 열었는데요. 그러자 자리에 앉아있던 리트리버는 차에서 내려 뒤로 향했습니다. 이어 상체를 번쩍 일으킨 채 앞발로 집사에게 다가오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앞발을 허공에 저으며 더 다가와도 괜찮다는 신호였는데요. 리트리버의 신호에 맞춰 집사의 차는 서서히 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차는 조금씩 뒤로 향했고 이윽고 차는 주차 라인 끝에 다다르게 됐습니다. 그러자 리트리버는 차를 향해 크게 짖어 집사에게 신호를 보냈는데요. 리트리버의 신호에 맞춰 차는 정확하게 선에 맞춰 정지했죠. 누가 봐도 완벽한 주차였는데요. 이에 리트리버도 만족한 듯 차를 향해 여러 차례 짖으며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이 같은 리트리버의 행동에 누리꾼들은 “진짜 똑똑하다”, “진짜 후방 카메라 필요 없을 듯”, “라인 지키는 게 거의 경찰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이런 행동은 똑똑한 지능 때문에 가능한 걸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실제 골든 리트리버는

“너나 가라개” 집 들어가기 싫어 길바닥에 드러누운 골댕이

산책이 너무 좋았던 골댕이 “집 가자” 한마디에 떼쓰기 시작 애타는 집사의 부름에도 드러눕기 시전 우리는 놀이터나 놀이동산에서 더 놀고 싶다고, 집에 가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본다.   이때 부모님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래 너는 더 놀고 와. 엄마 먼저 간다” 이 말을 하고는 아이를 놓고 뒤돌아간다.

‘개춘기’ 찾아와 집사에게 말대꾸하고 째려보는 비숑 댕댕이

‘일단 반항하고 본다멍!’ 개춘기여도 귀여워… 사춘기란 청소년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는 시기로 이때 조그만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고 어른들과 의견 차이가 발생해 다투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도 사춘기가 찾아온다. 이른바 ‘개춘기’라고도 하는데 어린 강아지에서 성견이 되는 시기에 진행된다.   오늘 소개할 영상 속에는 개춘기가 찾아온 비숑이 주인에게 말대꾸하고 째려보는

‘이래도 홀인원?’ 아빠랑 골프 치던 골댕이가 저지른 귀여운 반칙

‘아무도 모르겠지?’ 골댕이가 저지른 반칙 일반적으로 골든 리트리버는 뛰어난 지능을 지닌 걸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리트리버들은 집사가 좋아하는 걸 알아내 이를 직접 행동으로 옮기곤 한다. 지금 소개할 아기 골든 리트리버 역시 집사가 좋아할 행동을 직접 실행하는 착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는 사람은 당황스러웠겠지만 집사는 흐뭇하게 미소 짓고 있었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