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2000만원’ 전지현과 조리원 동기인 재벌가 며느리 아나운서

쓰는 거, 입는 거, 먹는 거 하나하나 다른 재벌들은 산후조리원마저도 다른데요. 오리콤의 부사장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두산그룹 전무 등을 맡고 있는 박성원 역시 출산한 아내를 향한 아낌없는 지원을 보였죠. 과연 두산그룹의 며느리인 조수애 아나운서가 머문 산후조리원은 어떤 모습일까요. 조수애 아나운서는 무려 18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엄청난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