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문재인 메시지 전하다 눈물…누리꾼 분노 이유는?

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10일 오전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통화와 관련한 브리핑 도중 울먹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 대변인이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전화통화 브리핑 중 눈물을 쏟아내 5분여간 브리핑이 중단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2022년 3월 10일 오전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윤석열 당선인과 통화하면 축하인사 전했다”며 “문 대통령은 ‘힘든 선거를 치르느라 수고 많았다’며 ‘선거 과정의 갈등과 분열을 씻어내고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