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몸에 바르게 했더니 1년에 10억 벌어요

강릉 토박이 창업기 바리스타 경험으로 커피 스크럽 개발 연 매출 200만→10억 회사로 성장 아침에 한 잔, 식후 한 잔, 피곤해서 한 잔. 커피는 언젠가부터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커피를 사랑하다 못해 몸에 바르는 커피를 개발한 사람이 있다. 필링빈 강호길(32) 대표다. 그는 ‘커피 축제’로 유명한 강릉 토박이다. 강릉에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