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남자마다 불행해져 ‘마녀’라 불리던 모델이 선택한 남편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스냅챗’의 CEO와 재혼 호주 슈퍼모델 출신 미란다 커는 유독 한국에서 인기가 해외 모델인데요. 그녀가 처음 국내에서 인지도를 얻기 시작한 것은 과거 몇몇 커뮤니티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컬렉션의 귀요미 돋는 모델‘로 사진이 게재되면서부터로, 당시 미란다 커는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육감적인 몸매로 ‘베이글녀’의 대명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