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TV 속 모습보다 좋으신 분”, 무한도전 예진이 11년 만에 밝힌 미담

[‘무도’ 예진이를 만나다] ‘무한도전’ 13살 환자 예진이, 24살 숙녀 된 근황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를 기억하세요?순박하고 귀여운 모습 이면에 아픔과 좌절을 가지고 있었던 13살 소녀. 의사로 분한 박명수 님에게 ‘꿈이 사라졌어요’ 라고 말했을 때는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10년이 지나, 병실의 소녀는 당당한 성인이 되어 자신의 꿈을 향해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