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뉴욕 모델’이 폭로한 살 빼는 법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모델은 무엇을 얼마나 먹을까. 17세에 뉴욕의 한 모델 에이전시에서 모델 일을 시작한 애비 허버트(Abbie Herbert)는 틱톡 영상을 통해 그녀가 경험했던 무시무시한 체중 조절법을 폭로했다. 그녀가 몸담았던 기획사의 강제적인 방식이었다. 출처 = unsplash 하루에 떡 한 개를 먹었다. 그녀가 일을 시작할 때 49kg의 마른 몸매였음에도 전속 매니저를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