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반팔셔츠 입고 ‘공무원 면접’ 보러 가요

8월4일부터 14일까지 국가직 9급 면접시험 코로나19로 냉방기 미가동···간편복 허용 국가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7514명이 8월4일부터 14일까지 KINTEX 제2전시장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면접시험을 봅니다. 정부가 선발예정 인원대로 합격자를 뽑으면 응시자 약 75%인 5662명이 8월26일 최종합격 통보를 받습니다.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탓에 2021년 면접시험에서는 몇 가지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정부는 바이러스가 퍼지는

삼성은 매년 20만명에게 불합격 이유를 보내야 한다

구직자에게 탈락 사유 고지 의무 ‘탈락사유 고지법’ 발의 중 구직자 반기지만 기업에겐 부담 회사 채용 시험에서 탈락했다면 이유라도 알고 싶은 게 응시자의 당연한 심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탈락 사유를 알려주지 않는다. 최근 ‘탈락사유 고지법’으로 불리는 채용절차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구직자는 채용 불합격 사유를 알려달라고 기업에 요청할 수 있고 기업은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