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정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를 없앴더니 남은 것은?

4년 전인 2017년, 일본의 한 방송사가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일본인 가정집에 있는 ‘메이드 인 차이나’를 옮기면 어떻게 될까?”라는 주제였다. 그 결과 옷, 신발, 수건, 물컵, 알람시계, 전구, 속옷에 이르기까지 일상 생활 용품 대부분이 사라졌다. 당시 그 집에는 중국산 제품이 619개나 등장했다. 최근 환구시보 기자가 일본 국민의 집안에 있는 ‘메이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