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박날 줄이야’ 여성팬 마음 다 훔친 50대 배우의 비주얼

전 세계를 홀리고 있는 이 남자가 얻고 싶은 것 지난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후 닷새 만에 세계 랭킹 3위에 오른 <마이 네임>에서 배우 박희순은 ‘최무진’역을 맡았다.   한 인터뷰에서 박희순은 “한국에서도 천만 배우가 된 적이 없는데 전 세계 3위는 저한테 잊을 수 없는 작품이죠”라며 웃어 보였다.  

청순 이미지였던 한소희의 무서워진 반전 근황

넷플릭스 <마이 네임> 10월 15일 공개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시리즈 <마이 네임>의 공개일을 10월 15일로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괴물이 되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