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만 파는 플랫폼 만들었더니 벌어진 일

마로솔 대표 김민교 문과생 출신이 만든 로봇 중개 플랫폼 창업 첫 해만에 매출 10억 바라봐 ‘치킨 튀기는 셰프 로봇’, ‘치매예방 로봇’ 등 로봇시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마로솔은 로봇산업 데이터를 확보해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로봇 중개’ 플랫폼이다. 올해 1월 출시한 서비스로 일 년도 채 되지 않아 매출 10억원 달성을 눈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