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발음하기 어려운 도시 이름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가 세계에서 가장 발음하기 어려운 도시로 선정됐다.

미국 여행 레저 매거진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낱말 게임 웹사이트 ‘워드 팁스’(Wordtips)는 발음하기 어려운 브랜드, 음악가, 영화배우, 운동선수, 전 세계 도시 상위 10개를 조사했다. 워드 팁스는 세계 최대 발음 사전 포르보(Forvo.com)에서 제공하는 발음 재생기능을 조사에 사용했으며, 가장 발음하기 어려운 도시 부문의 경우 인구 10만 명이 넘는 도시만을 대상으로 했다.
출처= unsplash
포르보에서 가장 많이 발음된 도시 1위는 700만회의 재생수를 기록한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였다. 이어 400만 회를 기록한 일본 도쿄(Tokyo)가 2위, 180만 회를 기록한 미국 시카고(Chicago)와 아일랜드 더블린(Dublin)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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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영국 런던(London)과 에든버러(Edinburgh)로 170만 회였으며 150만 회를 기록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가 5위를 차지했다. 호주 멜버른(Melbourne) 130만 회, 콜롬비아 메델린(Medellin)이 84만 1천회로 그 뒤를 이었다.

글=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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