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의 큰손’ 2030 잡으려는 호텔업계, 이런 것까지 내놨다

코로나19 여파로 ‘호캉스’ 열풍이 불면서 1박에 30만원을 훌쩍 넘는 특급호텔 주 소비층의 연령대도 낮아졌다. 이에 호텔업계에서도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 잡은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특히 이종(異種) 업계와의 협업을 통한 이색 패키지,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추구하는 2030세대의 취향을 충족시키며 눈길을 끌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썸머 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