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대박난 아빠와 딸..”30억이 60억으로”

쿠팡의 로켓배송을 통해 팬더믹 속에서 아빠와 딸이 의기투합해 창업 20년 만에 매출 60억을 눈앞에 둔 회사가 있습니다. 2001년 동대문시장 도매업으로 사업을 시작, 의류업체 OEM(생산 대행)을 거쳐 쿠팡 로켓배송을 시작하며 자체 브랜드로 성장한 패션의류업체 브이엠컴퍼니 손민영 대표 ,디자인 팀장 미주씨 이야기입니다. 한국신용데이터(KCD)에 따르면 전국 소상공인의 올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