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도 못 뚫는 렉서스 ‘LX 600’ 깜짝 등장

캐나다 방탄차 전문 잉카스(Inkas)에서 무장 럭셔리 오프로더 렉서스 LX 600을 선보인다. 잉카스 렉서스 LX 600은 LX 600을 기반으로 제작돼 CEN 1063 BR6 표준 보호수준을 제공한다. 이는 DM51 수류탄 2발이 동시에 폭발하는 것은 물론 7.62mm 탄약 발사에도 견딜 수 있는 수준이다. 보호력을 위해 차량에 탄도 유리, 도어 프레임 오버랩 시스템, 강력한

렉서스가 그리는 탄소중립과 전동화의 미래

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 메가웹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토요타와 렉서스의 전동화 상품 전략에 대한 미디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르면, 토요타자동차는 전세계 각 지역의 에너지 사정과 다양한 고객 니즈에 따라,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연료전지차(FCEV)와 같은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으로 탄소중립을 도모한다. 중장기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한 선택지로서 전기차(BEV) 풀 라인업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그중 렉서스는 2030년까지 모든 카테고리에 전기차 모델을 도입하여 전 세계적으로 100만 대를 판매하고, 2035년까지는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렉서스 모델의 100% 전기차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 관련 신규 투자에 있어서는, 지난 9월 발표한 투자 금액 1.5조엔 규모에서, 2조엔으로 상향 조정하여, 더욱 선진적인 ‘양품염가’의 배터리 생산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토요타자동차는 ‘지구 환경에 대한 공헌과 인류 행복을 위해 행동하고 다가가는 기업’을 목표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전기차를 포함한 다양한 전동화 풀 라인업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하이브리드 차량(HEV)의 높은 판매 비율(2021년 판매 기준 렉서스 약 98%, 토요타는 약 93%)을 바탕으로, 이산화탄소 저감을 통한 탄소 중립에 공헌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라는 전동화 전략의 신호탄이 되는 뉴 제너레이션 NX 450h+와 NX 350h, 도심형 컴팩트 SUV인 UX 300e의 6월 15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뉴 제너레이션 NX는 기존 NX의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NX 450h+ 프리미엄과 NX 450h+ F SPORT 그리고 하이브리드(HEV) 모델인 NX 350h 프리미엄과 럭셔리 등 총 4개의 트림으로 출시된다.

렉서스 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한 뉴 제너레이션 NX는 길어진 휠 베이스, 저중심 및 최적 무게 배분에 중점을 두었다. 새로운 U자형 패턴으로 바뀐 스핀들 그릴, 가로형 라이트 바와 레터링 로고 등을 통해 차세대 렉서스 디자인을 선보인다.

인테리어는 승마에서 영감을 얻은 ‘타즈나'(Tazuna) 컨셉으로 개발되어, 마치 고삐 하나로 말과 소통하듯 차량과 운전자가 일체감을 이루는 레이아웃으로 탈바꿈했다. 렉서스 최초로 1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버튼식 개폐 시스템인 ‘이-래치'(e-Latch)를 적용해 더욱 편안한 승하차를 경험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에는 고효율 2.5리터 4기통 엔진이 적용되었다. NX 450h+는 시스템 총출력 307마력, NX 350h는 시스템 총 출력 242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NX 450h+는 1회 충전 전기 주행 거리가 약 56km(복합전비 기준)에 달해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HEV) 모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즐거움을 선사한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는 UX와 더불어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구현했다.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는 탁월한 핸들링 성능과 운전자의 의도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감각, 세련된 승차감과 고요함으로 대표되는 렉서스 특유의 주행감각이다.

강화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와 함께 도로 표지판 어시스트(RSA)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예방 안전 사양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뉴 제너레이션 NX는 ‘렉서스 커넥트'(Lexus Connect)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렉서스 커넥트는 실시간 정보를 기반으로 한 교통 정보는 물론 엔터테인먼트, 차량 소모품 교체 알림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렉서스 최초의 순수 전기차(BEV)인 UX 300e는 ‘크리에이티브 어반 익스플로러'(Creative Urban Explorer)라는 컨셉으로 태어난 도심형 컴팩트 SUV이다. UX의 BEV 모델인 UX 300e는 세련된 외관,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넓어진 트렁크 공간, 리어 퍼포먼스 댐퍼, 시프트 바이 와이어(shift by wire) 변속 기능, 확대 적용된 언더 커버를 통한 조용한 드라이빙 등이 특징이다.

또한, 가속음이 없는 전기차 속성 보완을 위해 가속페달 조작과 주행 모드에 따라 다른 사운드를 제공하는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ASC)을 통해 보다 재미있고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UX 300e에는 54.35 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도심 드라이빙에 실용적인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최대주행거리는 233km(상온 복합 기준)이며, 충전 시간은 DC 차데모 급속 기준 0%에서 75%까지 약 50분, 0%에서 100%까지 약 80분이 소요된다. 아울러 배터리 냉난방 시스템과 과충전 방지 시스템, 다중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배터리를 안전하게 관리한다.

렉서스 클라이밋 컨시어지 및 전 좌석 독립 열선, 앞좌석 통풍 시트, 블랙박스와 하이패스,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 편의 사양 또한 강화되었다.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앞좌석 멀티 스테이지 에어백을 포함한 총 10개의 에어백 탑재가 안전한 여행을 돕는다.

렉서스는 UX 전기차(BEV)와 신형 NX HEV & PHEV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불매운동 거의 끝났다, 렉서스가 국내 출시 준비중인 신차 포착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이 크게 성장하지 않았지만 판매량 유지는 했다. 시장 점유율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고 2위인 BMW는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여줬다. 그리고 모델별 판매량을 살펴봤을 때 예상치도 못한 수입차 업체의 모델이 순위권에 들어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어떤 자동차인 것일까? 그 주인공은

‘렉서스 XX’ 불법주차 일본차에 래커 테러 논란

불법 주차한 일제 ‘렉서스’ 차량에 래커 테러한 일이 발생했다. 사진출처=보배드림 지난 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렉서스 주차 XX지 보소’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원래 ‘주차를 잘하자’라는 글이 올라온 후 삭제됐다가 다시 올라온 글이다. 사진에는 흰색 렉서스 차량이 도로변에 불법주차돼 있다. 렉서스 차량의 보닛에는 붉은색 래커로 ‘렉서스 XX’이라고 욕설이

“이건 렉서스 아니냐”라는 반응 쏟아져버린 G90 풀체인지 실물 포착

제네시스 G90 풀체인지 스파이샷 포착 실내 센터페시아가 ‘렉서스’를 닮았다? 반도체 수급난으로 미뤄진 출시일정 오토포스트 / GV90 풀체인지 스파이샷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작년 말부터 꾸준히 포착된 테스트카가 있다. 바로, 제네시스 G90의 풀체인지 테스트카다. 이 테스트카가 포착된 사진들이 공개될 때마다, 소비자들은 “연말에 출시된다더니 언제 나오냐”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왔다. 그리고 며칠 전, G90 풀체인지 테스트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