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스테이크 처리방법, 뵈프 부르기뇽 만들기

스테이크를 맛있게 구워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남길 때가 있습니다. 특히 토마호크 스테이크나 두툼하게 썰린 고기는 나누어 구울 수가 없어서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 때 다음날 다시 구워 먹거나 한다면 퍽퍽하거나 질겨져서 도저히 먹기 힘듭니다. 찹 스테이크로 만든다고 해도 그런 경향이 있기에 그럴 때 저는 보통 소고기 된장찌개를 끓여

색다른 데리야끼소스 맥주 수육 만들기

이번에는 색다르면서도 맛이 좋은 맥주 수육을 소개합니다. 삼겹살을 맥주에 삶은 뒤 데리야끼 소스에 조린 것으로 짭쪼름하면서 부드러운 감칠맛을 느끼기 좋습니다. 두툼한 삼겹살 덩어리로 만들어도 좋고 오늘처럼 두께가 살짝 있는 구이용 돼지고기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냉동 삼겹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은근히 끌리는 케찹 소고기 볶음 만들기

이번에는 색다른 요리를 하나 준비하였습니다. 고추장 베이스로 만들려다가 매운 것이 끌리지 않아 케찹을 넣어서 만들어 보았어요. 케찹이 토마토 소스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면 찹스테이크 같은 느낌도 나고 맛있거든요. 매번 간장 베이스로만 만들어 먹다가 지겨워서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던 메뉴입니다. 소고기를 채소와 함께 구운 후 양념장을 넣어서 빠르게 볶아 내면

간장 닭찜 레시피, 간단한 안동 찜닭 양념 만들기

​오늘은 언제 먹어도 맛이 좋은 간장 닭찜을 소개합니다. 가볍게 양념하는 안동 찜닭으로 짭쪼름하면서 달착지근한 소스 때문에 자꾸만 손이 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맵지 않게 만들어서 먹기에도 좋고, 고추를 좀 넣어서 매콤하게 먹거나 인삼 같은 한약재를 살짝 넣어서 한방 찜닭으로 만들어도 꽤 맛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한번 만들어 보세요. [ 간장닭찜, 안동찜닭 양념

간단하게 만드는 아이들 영양간식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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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샌드위치 소고기 부리또 만들기

저는 보통 아침에 토스트 한조각 혹은 두조각 정도 먹는데, 점심을 늦게 먹어야 하거나 밖에서 활동을 해야 한다면 든든한 샌드위치를 먹고 있어요. 그런데 만들어 둔 식빵이나 모닝빵이 없을 경우에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고민이 되는데, 그럴 때는 부리또를 만들어 보세요. 또띠아로 감싸 먹는 소고기 랩은 생각보다 든든해서 은근히 괜찮거든요. 특히 아삭아삭한 채소와

바지락국 레시피, 시원한 바지락탕 만들기

이번에는 전날 술을 마셔서 숙취로 괴로울 때 만들어서 먹거나

혹은 술 한잔을 기울이기 위해서 만들기 좋은 바지락국을 소개합니다.

국물의 맛이 정말 시원하고 개운한 바지락탕으로 신선한 바지락만

있다면 진한 국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대파와 함께 고추를 듬뿍 넣어서

먹는 편인데요. 그럼 살짝 알싸함과 함께 고추의

칼칼함이 국물의 개운함을 더욱 잘 살려줍니다.

 

소주랑만 잘 어울릴 것 같지만 은근히 차가운 맥주에

곁들여도 아주 좋아서 마트에서 종종 바지락을 구입하였을 때

바지락국을 만들어 먹고 있네요.

[ 바지락탕 레시피 ]

재료 : 물 4컵, 다시마 10cm 1장, 무 2cm, 양파 1/8개, 대파 10cm, 바지락 300g, 소금 약간, 맛술 1 큰 술

토핑 : 청양고추 1개, 대파 5cm

1. 우선 물에 무와 양파, 대파를 넣어서 10분 정도 끓인 후 다시마와 대파, 양파를 건져 냅니다.

tip. 건 멸치를 넣어서 육수를 우려도 좋습니다.

2. 바지락은 소금 넣은 물에 어두운 곳에서 1시간 이상 해감을 하고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tip. 체 위에 올려서 해감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바지락이 뱉은 뻘을 다시 주워 먹을 수도 있거든요.

3. 맛술과 바지락을 넣어 주세요.

tip.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 냅니다.

4.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후 10분 뜸 들입니다. 그리고 소금으로 가볍게 간을 하세요.

tip. 바지락이 입을 벌린 후 바로 먹어도 되지만 뜸을 들이는 것이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5. 그릇에 담고 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서 뿌려 주세요.

tip. 후추도 뿌리고 취향에 따라 고추기름을 살짝 더합니다.

tip. 바지락탕에 마늘을 다져서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tip. 맛술 대신 청주를 넣어도 깔끔합니다.

국물이 아주 개운해서 자꾸만 먹게 되는

마력을 가진 바지락국입니다. 바지락과 함께 다른

조개류를 듬뿍 넣어도 맛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넣어서 만들어 보세요.

한 줄 레시피

– 무, 양파, 대파, 다시마를 끓이다 건져 내고 바지락 넣어 입을 벌리면 불 끄고 뚜껑 닫아 10분 뜸 들였다 대파, 고추 뿌려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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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샐러드는 가라! 닭고기 버섯 샐러드 만드는 법

채소만 있는 심심한 샐러드가 아닙니다. 싱싱한 채소와 버섯, 든든한 단백질 식품인 닭고기까지 들어있습니다. 영양 균형 제대료 잡힌 샐러드 한 끼 어떠세요?

헬스조선 당뇨병 소식지 밀당365가 소개하는 ‘닭고기 버섯 샐러드 레시피’를 참고하세요!

※밀당365란?헬스조선 기자들이 만드는 당뇨병 소식지입니다. 당뇨병 관련 의학 정보는 물론 당뇨병 환자가 즐길 맛있는 식단을 알려드리는 뉴스레터이지요. 맛있는 식사야말로 병을 이겨내는 명약!헬스조선 밀당365와 함께 당뇨, 싸우지 말고 ‘밀당’하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닭고기 버섯 샐러드(1인분)

버섯의 풍미와 닭 가슴살의 담백함, 여기에 새콤달콤한 발사믹소스까지 곁들이면 정말 맛있습니다. 신선한 샐러드로 기분 전환해 보세요!

재료와 레시피

재료 : 새송이버섯 1/2개, 느타리버섯 30g, 팽이버섯 30g, 통마늘 50g, 닭 가슴살 50g, 로메인 10g, 양상추 20g, 올리브오일 1 작은 술, 건바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소스(5인분) : 발사믹식초 5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진간장 1 작은 술, 스테비아 2 작은 술, 다진 양파 1/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1.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올리브오일에 30분정도 재워둡니다.
2.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굽습니다.
3. 양상추와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4. 새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세로로 자르고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5.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릅니다.
6. 프라이팬에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을 차례대로 볶습니다.
7. 소스를 만듭니다.
8. 그릇에 채소를 담고 구운 닭고기를 올려 소스와 곁들입니다.

밀당이 전하는 포인트는 바로?!

①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닭 가슴살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인 닭 가슴살은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효과적인데요. 지방이 적고 살코기 양이 많아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이 풍부해 간 기능 활성화와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미네랄이나 식이섬유 등은 부족하기 때문에 각종 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② 건강한 녹색잎채소 로메인

수분 함유량이 높아 아삭하고 고소한 식감의 로메인은 샐러드 재료로 많이 사용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적은 양을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는데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줍니다. 비타민K 함량도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③ 비타민 ‘왕 중 왕’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은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 풍부한데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몸속 당 흡수 속도를 조절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B6, 비타민C의 함량도 높아 피부 건강과 호르몬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되는 비타민C를 함유해 항산화 작용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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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로만 밥도둑 묵은지 닭볶음탕 만들기

안녕하세요, 아꾸입니다!

며칠 전에 너튜브 먹방 영상 보다가

묵은지 닭볶음탕 먹는 모습에

급히 바로 다음날 직접 해 먹었습니다.

자작한 국물에 푹 익은 묵은 김치,

양념 잘 벤 닭고기까지..!

환장하는 밥도둑 조합이잖아요.

만들기 까다롭지 않은 레시피라서

여러분께도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재료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아주 심플하게 진행해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날이 더워지기도 했지만

요즘처럼 흐리고 비까지 오는 날에는

더없이 생각나는 음식이기도 하니까요.

더우면 더운 대로 이열치열하고,

비가 오면 빗소리 들으며

얼큰하고 매콤한 묵은지 닭볶음탕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꾸입니다!

며칠 전에 너튜브 먹방 영상 보다가

묵은지 닭볶음탕 먹는 모습에

급히 바로 다음날 직접 해 먹었습니다.

자작한 국물에 푹 익은 묵은 김치,

양념 잘 벤 닭고기까지..!

환장하는 밥도둑 조합이잖아요.

만들기 까다롭지 않은 레시피라서

여러분께도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재료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아주 심플하게 진행해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날이 더워지기도 했지만

요즘처럼 흐리고 비까지 오는 날에는

더없이 생각나는 음식이기도 하니까요.

더우면 더운 대로 이열치열하고,

비가 오면 빗소리 들으며

얼큰하고 매콤한 묵은지 닭볶음탕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재료-

묵은지 200g

닭볶음탕용 닭 1마리

마늘 5개

다진 마늘 1T

양파 1/2개

된장 0.5T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진간장 3T

설탕 2T

멸치 육수

청양고추, 대파 적당히

닭볶음탕용 닭 한 마리면 되는데

저는 전에 사용하던 냉동 닭다리살이 남아서

냉털도 할 겸 이걸로 사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을 꽤 괜찮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묵은지 닭볶음탕이니만큼

한 마리 토막 내서 판매하는 걸로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멸치육수 팩과 양파 껍질, 마늘 5개를 넣어

육수 먼저 끓여주었습니다.

팔팔 끓는 육수에 해동한 닭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주었어요.

완전히 익을 정도로 끓일 필요는 없습니다.

육수는 따로 덜어두고

냄비에 묵은지와 한 번 데친 닭고기를 담습니다.

다진 마늘과 양파 반 개를 손질해서 준비하고요.

각종 묵은지 닭볶음탕 양념 재료들을 넣어주세요.

이젠 육수까지 붓고 함께 끓여주면 됩니다.

40분 이상을 끓여줘야

묵은지도 푹 익고 닭에 양념이 잘 벤답니다.

저는 냉동 닭을 사용했기 때문에

1시간 정도를 끓여주었습니다.

국물도 잘 우러나고 묵은지와 닭이 푹 익으면

준비해뒀던 대파와 매운 고추까지 넣어 마무리합니다.

묵은지 닭볶음탕 완성!!

저는 매운 요리를 아주 애정 하는 1인이기 때문에

고춧가루도 매운 걸로 사용했어요.

그랬더니 칼칼한 냄새가 싹 올라오면서

군침 돌게 하더라고요.

닭다리살이 상당히 야들야들하게 잘 익었습니다.

다리살이 양념 배기 쉽지 않기 때문에

칼집을 내주었더니 기대 이상이네요.

묵은지도 말해 뭐합니까~

돼지고기나 닭고기, 생선 등

묵은지찜을 할 때는 역시

김치가 주인공인 것 같아요.

만약에 푹 묵은 김치가 아니라면

먹기 직전에 식초를 살살 뿌려줘도

감칠맛이 대박이랍니다.

밥 위에 묵은지, 닭고기를 올려

한입 가득 넣으면

새콤하면서도 매콤 얼큰 칼칼

이 맛들이 한꺼번에 느껴집니다.

밥 한 공기 뚝딱하기 아주 쉽네요~

묵은지 닭볶음탕 레시피로

맛있는 한 상 차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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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200g

닭볶음탕용 닭 1마리

마늘 5개

다진 마늘 1T

양파 1/2개

된장 0.5T

고추장 1T

고춧가루 3T

진간장 3T

설탕 2T

멸치 육수

청양고추, 대파 적당히

닭볶음탕용 닭 한 마리면 되는데

저는 전에 사용하던 냉동 닭다리살이 남아서

냉털도 할 겸 이걸로 사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을 꽤 괜찮은 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묵은지 닭볶음탕이니만큼

한 마리 토막 내서 판매하는 걸로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멸치육수 팩과 양파 껍질, 마늘 5개를 넣어

육수 먼저 끓여주었습니다.

팔팔 끓는 육수에 해동한 닭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주었어요.

완전히 익을 정도로 끓일 필요는 없습니다.

육수는 따로 덜어두고

냄비에 묵은지와 한 번 데친 닭고기를 담습니다.

다진 마늘과 양파 반 개를 손질해서 준비하고요.

각종 묵은지 닭볶음탕 양념 재료들을 넣어주세요.

이젠 육수까지 붓고 함께 끓여주면 됩니다.

40분 이상을 끓여줘야

묵은지도 푹 익고 닭에 양념이 잘 벤답니다.

저는 냉동 닭을 사용했기 때문에

1시간 정도를 끓여주었습니다.

국물도 잘 우러나고 묵은지와 닭이 푹 익으면

준비해뒀던 대파와 매운 고추까지 넣어 마무리합니다.

묵은지 닭볶음탕 완성!!

저는 매운 요리를 아주 애정 하는 1인이기 때문에

고춧가루도 매운 걸로 사용했어요.

그랬더니 칼칼한 냄새가 싹 올라오면서

군침 돌게 하더라고요.

닭다리살이 상당히 야들야들하게 잘 익었습니다.

다리살이 양념 배기 쉽지 않기 때문에

칼집을 내주었더니 기대 이상이네요.

묵은지도 말해 뭐합니까~

돼지고기나 닭고기, 생선 등

묵은지찜을 할 때는 역시

김치가 주인공인 것 같아요.

만약에 푹 묵은 김치가 아니라면

먹기 직전에 식초를 살살 뿌려줘도

감칠맛이 대박이랍니다.

밥 위에 묵은지, 닭고기를 올려

한입 가득 넣으면

새콤하면서도 매콤 얼큰 칼칼

이 맛들이 한꺼번에 느껴집니다.

밥 한 공기 뚝딱하기 아주 쉽네요~

묵은지 닭볶음탕 레시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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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볶음 양념, 입맛 잡는 쭈꾸미볶음 만들기

주꾸미는 낙지와는 또 다르게 귀여우면서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데요.

그래서 샤브샤브로 먹기에도 좋지만 매콤한 양념에

볶아서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소면이나 밥을 곁들여 먹기 좋아요.

술안주로도 무척 좋고요.

생물 주꾸미면 더욱 좋지만 꼭 생물이 아니어도

냉동을 잘 해동해서 사용하면 되며, 각종 채소와 함께

빠르게 볶아서 내야 더 맛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토치를 이용해서 불향을 입혀주면

전문점에서 먹는 것 못지 않게 맛이 좋아요.

[ 쭈꾸미볶음 양념 레시피 ]

재료 : 주꾸미 10마리, 돼지고기 100g, 식용유 2 큰 술, 양파 1/2개, 당근 3cm, 대파 10cm

양념 : 고추장 4 큰 술, 고춧가루 3 큰 술, 간장 2 큰 술, 굴소스 1 큰 술, 설탕 1 큰 술, 올리고당 2 큰 술, 청주 2 큰 술, 맛술 2 큰 술, 통깨 1 작은 술, 참기름 1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생강 1/2 작은 술

우선 주꾸미는 내장과 입을 제거하고 밀가루 뿌려 바락바락 씻어 주세요.

tip. 활 주꾸미라면 가볍게 씻어 통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2. 양념에 버무려 주세요.

tip. 양념의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합니다.

3. 식용유 두른 팬에 소금, 후추 뿌린 돼지고기를 먼저 볶아주세요.

tip. 삼겹살이나 목살, 앞다리살을 사용하는게 좋고 저는 없어서 등심을 사용했습니다.

4. 양념한 쭈꾸미와 채소도 넣고 빠르게 볶아 주세요.

tip. 센불에서 강하게 물기 안 생기게 볶아 줍니다.

5. 토치로 윗면을 구워서 불향을 냅니다.

tip. 이 과정은 생략 가능합니다.

tip.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서너개 썰어 넣습니다.

tip. 통으로 조리할 땐 머리 부분을 좀 더 익혀야 합니다.

돼지고기와 쭈꾸미를 함께 볶으면 더욱 맛이 좋은데요.

채소는 아삭아삭하고 주꾸미는 쫄깃하고, 돼지고기는

탄탄한 식감을 보여주어서 어울림이 괜찮아요.

 

그리고 매콤해서 먹을 수록 입맛을 당기게 하죠.

한 줄 레시피

– 손질한 주꾸미를 양념에 버무린 후 돼지고기 먼저 볶다 채소랑 함께 넣고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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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레시피, 감기기운에 좋은 어죽 만들기

오늘 소개할 어죽은 이유식으로 만들어도 좋고,

입맛이 없고 몸이 좀 으슬으슬한게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만들기에도 좋은 어죽을 소개합니다.

간단하게 밥과 채소, 생선살을 넣어서

만든 것으로 생각보다 가벼우면서 맛있고,

그러면서 너무 가볍지는 않아서 한그릇 먹고 나면

든든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분 정도만에 빠르게 끓일 수 있어서

배가 많이 고플 때에도 문제 없이 금방 만들기 좋죠.

[ 어죽 레시피 ]

재료 : 참기름 1 큰 술, 다진 당근 1 큰 술, 다진 파 1 큰 술, 다진 파프리카 1 큰 술, 밥 1/2공기, 동태포 2장, 맛술 1 큰 술, 물 1컵,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우선 참기름 두른 팬에 다진 채소를 볶아 주세요.

tip. 표고버섯이나 팽이 버섯 등 버섯도 잘게 다져 넣으면 더 맛있어요.

2. 해동한 동태포와 맛술을 넣어서 으깨가면서 볶아 주세요.

tip. 다른 생선살을 넣어도 됩니다.

3. 밥을 넣고 잘 볶아 줍니다.

tip. 밥은 찬밥을 사용하면 더 맛있어요.

4. 물을 자작하게 붓고 끓인 뒤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

tip. 마지막에 계란을 한개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tip. 물이 부족하면 더 넣으며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맛있습니다.

tip. 양파, 고추, 감자 등을 넣어주면 풍성한 맛이 되요.

간은 소금으로만 맞추어도 되고 국간장과 소금 반반으로

맞추거나 된장을 살짝 넣어주어도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 살짝, 참기름 살짝 떨구어서 드셔보세요.

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워 둔 동태전이 있다면 그걸 그대로 넣어서

부수어 가면서 볶아주면 맛있게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

생선까스 같은 것을 넣어도 되고요. 그럼 튀김이라서 은근히

고소하면서 맛있거든요.

한 줄 레시피

– 재료를 볶다가 밥도 넣고 볶고 물 부어 끓여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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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조림 양념 레시피, 시래기 고등어조림 만들기

개인적으로 생선 같은 해산물을 좋아하진 않아서

집에서 요리를 하기 보다는 먹고 싶을 때 밖에서 사 먹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요리 중에 풍기는 비린내가 너무 싫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냉동실에 잠들어 있는 고등어를 보면서

마음이 불편해서 꺼내 해동을 한 뒤 바로 조림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제주도에서 먹었던 생물 고등어조림의 맛이

떠올랐거든요. 물론 냉동 간 고등어로 만들어서 그때의 맛에는

발끝에도 따라가진 못했지만 먹을만은 하였습니다.

양념장이 맛있기 때문에 그 양념에 살을 찍어서 먹거나

시래기를 적셔서 먹는 맛은 좋았거든요.

다음에는 좀 더 신선한 고등어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 고등어조림 레시피 ]

재료 : 고등어 2마리, 양파 1개, 대파 1뿌리, 무 3cm, 삶은 시래기 한 줌, 고추 1개, 쌀 뜨물 2컵

양념장 : 된장 2 큰 술, 고추장 2 큰 술, 고춧가루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다진 생강 1 작은 술, 청주 2 큰 술, 맛술 2 큰 술, 설탕 1/2 큰 술, 매실청 1 큰 술, 통깨 1/2 작은 술, 참기름 1/2 큰 술, 식초 1 큰 술

기타 : 쌀뜨물 2컵 ( 고등어 담가 두는 용 – 비린내 제거 )

1. 냄비 바닥에 무와 양파, 시래기를 깔아 주세요.

tip. 건 시래기라면 불린 후 부드럽게 삶아서 준비해 주세요.

2. 양념장은 잘 섞어 줍니다.

tip.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은 취향에 따라서 조절합니다. 저는 된장을 좀 넉넉하게 넣는 편이에요.

3. 위에 손질 후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었던 고등어를 올려 주세요. 대파도 올립니다.

tip. 옅은 된장 물에 고등어를 담가 두어도 됩니다.

4. 양념과 쌀뜨물을 붓고 뚜껑을 연채로 중강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tip. 중간에 물이 졸면 좀 더 넣습니다.

5. 중불 이상에서 20분 가량 국물을 끼얹어 가면서 자작하게 조려 주세요.

tip. 뚜껑을 닫으면 비려질 확률이 상승하니 주의 합니다.

tip. 묵은지가 있다면 위에 듬뿍 올려도 좋습니다. 그때는 국물을 좀 더 넣거나 양념 간을 순하게 해도 됩니다.

tip. 시래기 대신 삶은 토란대나 고구마줄기를 넣어주어도 맛있어요.

하얀 고등어 살코기를 그대로 담백하게 먹어도 좋지만

국물 듬뿍 찍어서 밥 위에 올리고 슥슥 비벼서 먹는 맛도

참 좋습니다.

 

은근히 매력적이에요.

한 줄 레시피

– 재료를 냄비에 넣고 푹 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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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를 더한 매운 오징어 불고기 만들기

개인적으로 불고기를 자주 만들어 먹지만 아이와 함께 먹기 위해서

간장 베이스로 먹는 편입니다.

하지만 원래부터 매운 것을 좋아했던 터라 가끔씩은

혼자만을 위한 매콤한 요리를 만드는데요.

오늘은 냉장고에서 잠들어 있던 소고기와

오징어를 이용해서 한번에 볶아 보았어요.

오징어 불고기에 소고기를 넣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며, 오징어 불고기의 약간 심심했던

부분을 소고기가 완벽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훨씬 더 맛이 좋습니다.

그대로 덮밥으로 먹어도 좋고, 우동 사리 하나 넣거나

라면 사리 넣어서 볶아 먹어도 맛있습니다.

[ 매운 소고기 오징어 불고기 레시피 ]

재료 : 소고기 불고기용 100g, 오징어 1개, 양파 1/2개, 대파 10cm, 당근 2cm, 식용유 1 큰 술

양념 : 고추장 2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후추 1/2 작은 술, 굴소스 1 큰 술, 간장 1 작은 술, 설탕 1 큰 술, 올리고당 1 큰 술, 청주 1 큰 술, 맛술 1 큰 술

1.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서 볼에 담아 주세요

tip. 오징어와 소고기를 살짝 데쳐 사용하면 더 깔끔합니다.

2. 양념을 넣어 주세요.

tip. 양념의 비율은 취향에 따라 조절합니다.

3. 조물조물 버무려 주세요.

tip. 버무린 후 보관한다면 김치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보관 가능합니다.

4. 식용유 약간 두른 팬에 재료를 넣어 주세요.

tip. 팬을 강하게 볶아 주세요.

5. 달달 볶은 후 담아 냅니다.

tip. 오래 볶지 않고 양파가 아삭한 정도로 볶아 줍니다.

tip.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떨구어 주면 좋습니다.

tip. 소면을 삶아서 헹궈 짠 뒤 그 위에 올려 덮면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아주 감칠맛이 좋고 맛이 좋은

매운 소고기 오징어 불고기입니다.

맛깔스럽게 먹기 좋은데요.

그냥 술안주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에요.

한 줄 레시피

– 재료를 양념에 재운 후 볶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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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헤드레터스 아보카도 샐러드 만들기

오늘은 양식을 먹거나 샌드위치를 먹거나 할 때

곁들이기 좋은 간단한 샐러드를 하나 소개합니다.

채소 한가지와 과일 한가지를 곁들인 것으로

그 맛이 상당히 크리미하면서 아삭한 식감이라

계속해서 포크가 향하는 맛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감을 전하는 버터헤드레터스와

아보카도의 만남으로 둘의 조합이 꽤 좋거든요.

가볍게 썰어서 드레싱을 곁들여 먹으면 되며

빵 사이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넣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때는 치즈도 좀 더해주면 완벽하고요.

[ 버터헤드레터스 아보카도 샐러드 레시피 ]

재료 : 버터헤드레터스 1개, 아보카도 1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0g

드레싱 : 발사믹 식초 2 큰 술, 올리브유 2 큰 술, 믹스 허브 1/2 작은 술

1. 우선 잘 익은 아보카도에 칼집을 넣고 비틀어서 반으로 갈라 주세요.

tip. 단단한 아보카도라면 실온에 좀 두어서 익혔다 먹습니다. 단단한건 맛이 없거든요.

2. 숟가락을 껍질과 과육 사이로 집어 넣어서 껍질을 분리 후 슬라이스 합니다.

tip. 씨는 칼로 탁! 하고 찍은 뒤에 비틀어서 빼면 쉽게 뺄 수 있습니다.

3. 버터헤드레터스는 씻어서 물기 털고 4등분을 합니다.

tip. 채 썰어 준비를 해도 좋습니다.

4. 접시에 버터헤드레터스와 아보카도를 예쁘게 올려 주세요.

tip. 취향에 따라 다른 과일이나 채소를 더해도 좋습니다.

5. 샐러드 드레싱을 잘 섞어 주세요.

tip. 마늘이나, 양파, 설탕, 소금, 후추 등을 넣어도 됩니다. 저는 심플한게 좋아서 최소한으로만 섞어 보았어요.

6. 드레싱을 듬뿍 뿌리고 치즈도 갈아서 뿌려 주면 완성!

tip.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의 단단한 치즈 아무거나 갈아서 뿌려도 좋습니다.

tip. 베이컨을 바삭하게 구워 칩을 만든 후 위에 올려도 맛있습니다.

tip. 올리브 절임 등을 겨들여도 맛있어요.

한 줄 레시피

– 재료를 손질 후 담아 내고 드레싱과 치즈 뿌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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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고급스러운 소고기 치즈 토스트 만들기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싶지만 뭔가 좀 허한 것이 싫을 때

만들기 좋은 소고기 치즈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치즈와 소고기를 올린 것으로 한장만 먹어도 충분히

포만감이 좋아서 늦은 브런치나 아점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식빵 위에 볶은 소고기를 올린 것인데요.

소고기 요리할 때, 예를 들면 유부초밥을 한다거나

볶음밥 같은 것을 할 때 생성되는 소고기 볶음을 좀 남겨 두었다가

다음날 활용하기 좋습니다.

저는 유부초밥 만들 때 볶아 둔 소고기를 몇 큰 술 남겨 두었다가

이용을 하였고요.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 소고기 치즈 토스트 레시피 ]

재료 : 식빵 1장, 버터 1 큰 술, 토마토 소스 혹은 케찹 2 큰 술, 모짜렐라 치즈 반 줌

토핑 : 소고기 볶음 3 큰 술

1. 우선 식빵은 버터 두른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tip. 부드러운 식빵이라면 그냥 사용해도 좋습니다.

2. 소고기 볶음을 준비합니다.

tip. 만들어 둔게 없다면 식용유 약간 두른 팬에 간 소고기를 당근, 양파, 마늘과 함께 볶다가 간장, 맛술, 설탕 약간으로 간을 합니다.

3. 식빵에 토마토 소스를 발라 주세요.

tip. 케찹을 바를 땐 이탈리안 믹스 허브를 조금 뿌리면 피자 소스 느낌이 살아 납니다.

4. 볶은 소고기도 올려 줍니다.

tip. 치즈와 함께 소고기를 볶아서 올려도 좋아요.

5. 치즈도 올린 후 뚜껑 닫아서 녹여 냅니다.

tip.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고 토치로 윗면을 지져도 좋습니다.

tip. 고추를 다져서 위에 뿌려 매운 맛을 더해도 맛있습니다.

tip. 토마토소스 대신 마요네즈나 크림 소스를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바삭바삭한 식빵과 그 위의 고기, 그리고 소스와 치즈의

조합이면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꼭 미트 피자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인데요. 소고기 대신

햄이나 소세지를 다지거나 잘라서 볶거나 구워

올려주어도 좋습니다.

한 줄 레시피

– 식빵을 바삭하게 구운 후 소스 바르고 토핑 올려 구워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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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볶음 레시피, 쫄깃 부드러운 오뎅볶음 만들기

밥을 먹을 때 메인 요리 외에도 밑반찬 몇가지가 있다면

좀 더 풍성한 느낌을 주는데요. 그럴 때 나물 말고 사이드 요리인

오뎅볶음 하나 있으면 중간 중간에 집어 먹기 좋습니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 내서

짭쪼름하지만 약간 달착지근하게 볶아주면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인 어묵볶음으로 사각 어묵이 아니어도

모듬 오뎅으로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그럼 좀 더 다채로운 맛을 가지고 있고

약간씩 다른 식감을 느낄 수가 있어서 재미있거든요.

 

그리고 갓 볶아서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고, 차게 먹어도

맛이 좋아요.

[ 오뎅볶음 레시피 ]

재료 : 식용유 2 큰 술, 어묵 5장, 양파 1/2개, 대파 10cm, 당근 4cm

양념 : 다진 마늘 1 큰 술, 맛술 1 큰 술, 청주 1 큰 술, 간장 2 큰 술, 굴소스 1 큰 술, 설탕 1/2 큰 술, 올리고당 1 큰 술, 참기름 1/2 큰 술, 통깨 1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식용유 두른 팬에 채 썬 어묵을 볶아 주세요.

tip. 어묵을 한번 데친 후 사용하면 좀 더 깔끔한 맛이 됩니다.

2. 대파와 당근, 양파도 채 썰어 주세요.

tip. 청양고추도 두어개 넣어주면 더 맛이 좋습니다.

3. 채소도 넣어서 달달 볶아주세요.

tip. 센불에서 빠르게 복아 주세요.

4. 양념도 넣고 볶아 줍니다.

tip. 이때 참기름과 통깨는 마지막에 넣습니다.

5.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고 마무리 합니다.

tip. 좀 더 촉촉하게 먹고 싶다면 물을 한 큰 술씩 넣어 가면서 볶아 줍니다.

tip. 다 볶은 후 윗면을 토치로 좀 구워주면 불향이 살아납니다.

tip. 어묵과 함께 햄을 채 썰어 같이 넣어도 맛이 좋습니다.

국물 좀 자작하게 만들어서 밥 위에 얹어서 덮밥으로

먹기에도 좋고, 제육볶음 만들 때 넣어서 함께 볶아주면

좀 더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김치를 함께 볶아주어도 좋으며 육수 부어서

바로 오뎅 김치찌개로 만들어도 좋죠.

한 줄 레시피

– 식용유, 오뎅 – 채소 – 양념 순으로 넣어 가면서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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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 향긋한 냉이향과 함께하는 냉이 밥 레시피

오랜만에 사찰음식 포스팅하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향긋한 냉이향과 함께 하는 냉이 버섯밥 만들기 냉이 밥 레시피 ​ 재료 소개 ***2인분 기준 쌀 한 컵 (250ml) 채수 한 컵 (250ml) (채수 없으면 버섯 불린 물이라도~!) 냉이 20g 표고버섯 2개 당근 10g 들기름 1/2 큰 술 ( 7.5ml) 진간장 1/2 큰 술 (7.5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