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식품기업 첫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 1호점 오픈

풀무원이 식품기업 최초로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인증을 받은‘비건(채식주의자) 인증’ 레스토랑을 열었다.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100% 식물성 식재료로 즐길 수 있는 ‘플랜튜드(Plantude)’ 1호점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지하 1층에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비거니즘(Veganism)이 확대되는 가운데 외식업계 식물성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플랜튜드’를 오픈했다. ‘플랜튜드’ 1호점은 서울 강남구

오리 목 잘라 그대로 손님상에…. 이색 레스토랑 화제

북런던의 한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신메뉴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레스토랑의 이름은 ‘웨스턴즈 런드리’(WESTERNS LAUNDRY)이다. 이 레스토랑은 최근 순무와 렌틸콩으로 오리의 목을 가득 채운 메뉴를 출시했다. 매장 측은 인스타그램으로 이 신메뉴를 공개했는데,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출처= WESTERNS LAUNDRY 인스타그램 해당 요리는 오리 가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