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맥도날드, 곰팡이 버거 판매로 논란

러시아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브쿠스노이 토치카(Vkusno & Tochka)’가 곰팡이가 핀 버거를 판매하며 고객들 사이 논란이 일고 있다. 브쿠스노이 토치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이유로 철수한 맥도날드를 대체하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사진 = flickr 영국 신문사 더 미러(The Mirror)는 맥도날드를 대체한 러시아 자사 브랜드의 시장 운영 현황을 조사했다. 러시아 유명 정치인 크세니아 소브차크(Ksenia Sobchak)는

전쟁에서 부상당하고 ‘푸틴 훈장’ 받는 러시아 군인들, 근데 표정이 조금 이상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부상당한 군인들 러시아 알렉산드르 포민 국방 차관 훈장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던 러시아 군인들이 러시아 알렉산드르 포민 국방 차관으로부터 명예 훈장을 받았다. 사지 전체를 잃은 군인도 휠체어에 앉아 국방차관의 연설을 들어야 했다. 외신은 이들의 얼굴에 두려움과 공포, 절망이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나는 러시아를 위해 헌신합니다”고

전쟁 위기 맞은 푸틴의 역대급 결정에 현대차 큰일 났습니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연일 기름값이 올라가고 반도체 품귀현상의 원인을 찾아보면, 어느 정도의 책임이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러시아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글로벌기업들은 물론 한국기업 현대자동차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 한국에서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해를 본 연구개발 기업이 58.3%로 예측되다.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푸틴 대통령은 멈출 생각이 없는 모습이다. 게다가 러시아 내 외국기업들이 연달아 철수하면서, 러시아가 철수한 기업들의 공장 및 자산들을 국유화시킬 계획을 발표했는데,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다른 완성차 업체들은 어떤 피해를 보고 있는지 알아보자. 현대차는 물론 폭스바겐과 토요타도 피해 최근 러시아에 공장을 설립한 완성차 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국내에선 가장 크게 피해를 본 현대차의 머리는 더 아파진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현대차 공장도 셧다운 되었으며, 현재 러시아는 디폴트 가능성도 보이기 때문에 공장의 셧다운이 지속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작년 기준 현대차의 전 세계 공장별 가동률, 생산실적은 러시아가 23만 4,150대로 117%라는 가동률을 나타냈다. 2020년 코로나 여파로 직격탄을 맞았던 상황에서도 109.6%에 달하는 가동률을 보이는 러시아 공장이었기에 현대차엔 너무나도 큰 위기를 직면하게 되었다. 폭스바겐과 토요타도 마찬가지다. 러시아의 침공이 지속하자 폭스바겐은 지난 3일 러시아의 자동차 제조공정을 중단하고 자동차 수출도 하지 않겠다는 초강수를 두었다. 이에 대해 폭스바겐은 “경영진은 러시아에서의 전반적인 영업활동 중단으로, 최근 강한 불확실성과 배척으로 점철된 전체상황에 따른 결론을 낸 것”이라며, 러시아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게다가 토요타는 4월 글로벌 자동차 생산 목표를 75만대로 조정했는데, 이 수치는 당초 계획보다 17%가 낮은 수치다. 여러 외신에 따르면 “토요타가 지속해서 차량생산을 낮추는 상황이다”라며 “이는 반도체 수급 불안정화와 러시아 내 토요타 공장을 닫았기 때문에 생산량을 낮추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러시아의 침공이 현대차에게 미친 영향이 궁금하다면 클릭! 생산과 부품 그리고 원자재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고유가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 최근 국제에너지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는 “다음 달부터 하루 300만 배럴의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많은 전문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합의가 완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러시아의 침공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가장 많은 가격 인상을 감행한 테슬라를 보면, 모델3 전체 트림과 모델Y의 가격도 거의 250만 원 가까이 인상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13일 트위터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원자재와 물류 부분에서 상당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고 있다”라고 러시아발 공급 우려로 인해 상품 가격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해외 기사를 함께 공유했다. 또한 주요 외신은 “반도체 관련 공급 우려가 완화되고 있는 상황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필수적인 원자재들의 수급이 어려워지고 가격이 우려스러울 만큼 높아졌다”라고 전했다. 기름값이 미친듯이 오른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철수하는 외국기업의 자산을 국유화시키려는 푸틴 지난 10일 푸틴 대통령은 자국에서 철수하는 외국기업의 자산을 국유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정부 인사들과 회의에서 외국기업의 자신을 국유화라는 합법적인 방법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정부는 법정관리를 시동한 뒤 원하는 사람에게 국유화시킨 기업을 이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러시아에서 철수 계획을 밝힌 기업은 맥도날드, 코카콜라, 애플은 물론 골드만 삭스까지 있다. 게다가 지난 2주간 미국, 유럽, 일본 기업들이 공장과 상점 등 기업 자산들을 두고 철수했는데,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외국기업들이 마땅한 이유 없이 영업과 생산을 중단에 나선다면, 러시아 정부는 법정관리를 고려할 수 있다”며 철수한 외국기업들에 경고했다. 이는 푸틴 대통령의 계획대로 진행하게 된다면 철수한 기업들의 자산은 모두 러시아 정부의 압류 대상이 된다. 철수한 기업의 자산들을 러시아가 주인으로 러시아가 꺼내든 ‘외국계 자산 국유화 법안 발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에 비우호적인 외국 기업에 대해선 정부 차원의 법정관리 절차를 거쳐 이들 기업의 시설 및 기술에 대해 원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모든 자산 일체를 이전하겠다”라고 전했는데, 러시아 정부가 지정한 비우호적 국가에 한국을 포함한 유럽연합 27개국 등이 있다. 이런 러시아가 준비 중인 법안의 내용은 ‘러시아에 비우호적 입장으로 기업 활동을 중단할 경우’, ‘정부는 자국 내 일자리 보호를 위해 5일 내 모든 영업 활동과 공장 가동을 재개해야 하며, 정부의 방침을 따르지 않을 경우 러시아 내 외국계 기업의 시설 및 운영 지분을 매각한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러시아의 입장은 해당 법안으로, 자국 내 모든 외국기업의 영업을 재개하라는 강압적인 결단을 내린 것이다. 오히려 미국은 “러시아에 독이 될 것” 러시아의 국유화 추진 방안에 대해 미국은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애플과 맥도날드 등은 현지에서 철수했고, 토요타나 이케아 역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에 대한 항의에 대한 의미로 현지 공장 가동 중단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국유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미국은 “오히려 러시아가 추진 중인 국유화는 자신들에게 독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젠 사비 백악관 대변인은 “러시아 현지에서 철수한 기업들의 자산을 압류하려는 러시아의 무법적인 결정은, 궁극적으로 러시아에 더 큰 고통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가 투자와 사업을 하기에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글로벌 기업들에 복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러시아의 행보에 대해 비판했다. 국유화가 진행되면

‘국민들은 이 난리인데..’ 변기까지 금으로 돼있다는 푸틴의 6226억짜리 전용기

30년전 수준이라는 러시아 경제6,000억 넘는 푸틴 초호화 전용기 여전

미 경제방송 CNBC는 푸틴 대통령이 일으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 경제가 30년 이상 퇴보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싱크탱크 외교정책연구소의 연구원 막시밀리안 헤스는 “향후 5년간 러시아인들은 1990년대 수준이나 그보다 더 열악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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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러시아 국민들은 경제 제재가 시작된 이후 식량 사재기에 돌입했다. 음식이 부족해지면서 설탕 하나를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서 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 속 푸틴의 초호화 전용기가 화제에 올랐다.

약 6,226억 1,160만 원에 달하는 푸틴의 ‘플라잉 크렘린’ 전용기의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내부는 호화로운 장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침실, 주방, 체육관, 회의실, 바 등을 갖추고 있다.
심지어 화장실은 변기마저도 금장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푸틴의 전용기는 러시아 회사 Voronezh Aircraft Production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용기의 최고 속도는 약 900km까지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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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용기 내부에는 최첨단 통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군에 명령을 할 수도 있다.

한편 이외에도 푸틴은 19명까지 탑승 가능한 다쏘사의 팰컨 전용기를 비롯해 58종의 항공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객실 인테리어 비용만 133억 원이 든 비행기와 함께 화장실 변기만 1억 원이 넘는 등 초호화 전용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대 186명이 탈 수 있는 비행기를 5개를 소유하고 있다.
일괄 출처 : th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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