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모습이 똑같아!’ 람보르기니로 재탄생한 아반떼

현대차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람보르기니 레플리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이스북 페이지 ‘MOTOS MAROC’에 올라온 해당 차량은 완전한 레플리카는 아니고 엘란트라에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an)의 스타일을 더할 바디킷에 가깝다. 엘란트라의 담백한 디자인에 과감한 스타일링을 입혀 공격적인 외관을 완성한 것이다. 특히 전면 범퍼는 우라칸의 스타일링을 적극 반영한 모습이다. 대형 공기흡입구 2개, 작은 중앙

“진짜 사골 뼈 제대로 우려먹네” 람보르기니가 마지막으로 출시한 신차

2014년 출시된 우라칸
8년 만에 2만대 생산
인기 요인 살펴보자

슈퍼카를 대표하는 이탈리아의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만 번째 우라칸을 생산했다고 전했다. 2만 번째 우라칸 모델은 라인업 중 성능의 정점에 있는 STO로, 모나코로 인도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지난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의 첫 공개 이후 9년간 12개의 공도용 모델과 3개의 레이싱용 모델을 연이어 출시했다. 도대체 얼마나 매력적이길래 3~4억 원을 호가하는 이 모델이 2만 대나 판매되었는지 알아보자.
람보르기니 엔트리급
슈퍼카 우라칸

우라칸이라는 이름은 허리케인의 스페인어에서 따왔으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이다. 가야르도 단종 이후 람보르기니의 대표 V10 미드십 슈퍼카로 자리매김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STO 기준, 640마력을 발휘하며 최대 토크 57.6kg.m를 전달, 제로백 3초를 자랑하는 ‘저세상’ 스펙을 갖고 있다. 우라칸은 아우디 R8과 엔진, 플랫폼, 서스펜션 등 거의 모든 부품을 공유하는 형제 차이지만, 가격은 2억 정도 더 비싸다. 람보르기니의 특징인 일자로 뚝 떨어지는 전면 유리와 그 아래로 떨어지는 육중한 바디, 폭발적인 배기음 등이 우라칸의 매력 포인트이다.
꾸준한 인기에도
후속작 보고 싶어

가야르도, 아벤타도르 등 람보르기니 인기 모델의 주기는 대략 11년 정도이다. 2014년 출시한 우라칸은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했기 때문에 슬슬 후속 모델 출시가 기다려질 때이다.

하지만 람보르기니 판매량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주문이 줄지 않아 신차를 받는데 1년이 넘게 걸리는데, 국내 판매량도 지난 3년 동안 약 42% 증가했다. 현재는 총매출 중 우루스가 60% 이상을 차지하는데, 우라칸도 31%의 지분을 가져가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한다.
“내 인생에는 없는 차”
네티즌들의 반응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지린다, 저런 차 타볼 수 있을까”, “배기음이 미쳤네요. 옆자리에 한번 타보고 싶다” 등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람보르기니는 12기통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리보다 빠른 차를 만들자’라는 공격적인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후속 시리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어떤 차로 또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다려 보자.

“세금만 수천만 원인데..” 람보르기니 몰려면 한 달마다 내야 하는 금액

많은 운전자들의 드림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비싼 가격만큼의 유지비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드림카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브랜드가 있는데, 바로 람보르기니다. 람보르기니는 운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꾸는 완성차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높은 가격과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브랜드다.

그중에서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람보르기니에서 플래그십 스포츠카 모델로 가장 비싼 가격이 판매되는 자동차다. 오늘은 모든 이들의 드림카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구매 가격과 유지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한다.
비싼 가격만큼
유지비도 만만치 않아

람보르기니의 대표 모델 아벤타도르는 현재 두 가지 스타일 형태 쿠페와 타르가 탑 로드스터 미드십 엔진 스포츠카 모델로 판매 중이다. 아벤타도르는 보통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으며, 과감하고 독보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동차를 구매하는 방법에는 일시불 구매와 할부 구매, 리스와 렌트 등이 존재하는데, 그중 리스는 차량을 구입하지 않고 대신 사용료만 리스회사에 지불하여 이용하는 방식을 뜻한다. 보통 가격이 비싸고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고가의 수입차를 갖고 싶을 때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다.

[caption id="attachment_20595" align="alignnone" width="1024"] 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caption]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쿠페 가격은 6억 9,141만 원, 로드스터는 7억 5,847만 원이다. 하지만 이는 무옵션 가격이며, 취득세나 보험 가격을 더한다면 이보다 훨씬 높아진다. 쿠페와 로드스터의 자동차 보험 가격은 대략 2천만 원 대로 예상하면 된다.

그렇다면 유지비는 얼마일까? 기본적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유지비는 월 250~300만 원 정도이며, 매달 수리비 혹은 각종 기타 비용과 할부금을 추가한다면 약 천만 원 정도의 유지비가 필요하다. 실제로 과거 람보르기니 우르스 차주가 공개한 유지비는 1년에 730만 원이었다. 우라칸 역시 1년에 200만 원이 넘는 기름값, 자동차세, 보험료까지 합치면 1천 만 원이 넘는 금액.
“역시 아무나 못 가지는구나”
네티즌들의 반응 뜨거워
[caption id="attachment_20594" align="alignnone" width="1024"] 출처: 도끼 인스타그램[/caption]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에 대한 소식을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유지비가 장난 아니네”, “차 가격부터 말이 안 나오네요”, “저거 대체 누가 살 수 있는 거냐”, “연봉 높아도 못 살 듯” 등 놀라움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나도 저런 차 한번 타보고 싶다”, “나는 언제쯤 람보르기니를 사볼까”, “너무 부럽다” 등 부러움을 내비치는 댓글도 존재했다. 높은 가격만큼이나 소비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외관과 성능을 선보이는 람보르기니, 앞으로도 많은 이들을 만족시킬만한 멋진 자동차 출시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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