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나이를 밝혀야 해요’ 반전매력 가득한 연기파 노안 배우

배우 태항호는 1983년 7월생, 올해나이 38세입니다. 그는 MBC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을 해서 처음 만나는 연기자 선배님들에게 인사를 할 때 ‘몇살 배우 태항호입니다’라고 소개를 했다는 사연을 밝혔습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로 실제 나이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노안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이배우는 누구일까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