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이번엔 ‘한남동 카페 사장님’으로 변신

아빠 설운도의 끼를 물려받은 쏙 스타 2세 이승아가이번엔 카페 사장으로 변신했다. 한때 가수를 꿈꿨던 이승아가 이번엔 #카페창업 도전에 나섰다. 이승아가 대중에게 가장 먼저 얼굴을 알린 건 2020년 12월 방송된 #트롯전국체전 설운도라는 트로트계의 대스타를 뒷배경으로 출연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놓지 못했던 이승아였다. 이루 이승아의 행보는 가수의 꿈을 접는듯 보였다. 이후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