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160억 빚에도 두리랜드 운영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임채무님이 놀이동산 운영을 시작한 계기는 단순하다고 합니다. 배우 시절 두리랜드 주변에서 드라마 촬영을 많이 했었다고 하네요. 당시에 계곡에서 가족들이 재미있게 노는 것을 지켜보곤 했었는데 계곡에서 맨발로 놀다가 발을 다치는 아이들이 정말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 ‘ 아이들이 신나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을 한번 만들어 보자’ 결심을 하게 되었고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