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낙서를 평생 간직할 ‘제품’으로 만들었더니..

두들 이호정 대표 아이들 낙서를 제품으로 키즈 커스텀 브랜드가 목표 글자나 그림을 장난으로 아무 데나 쓰거나 그린 것을 ‘낙서’라고 한다. 그냥 두면 보잘것없어 보이거나 쓰레기통에 버려지기 일쑤다. 이런 낙서에서 가치를 발견한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두들(Doodle)’이다. 두들은 아이들의 개성을 담은 낙서를 제품으로 만드는 키즈 브랜드다. 아이들 낙서나 그림을 핸드폰 케이스, 열쇠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