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0살 여배우가 ‘동안 비결’ 묻자 당당하게 꺼낸 비법, 이거였다

40년 차 배우 박준금
60대임에도 동안 피부 자랑해
그 비법은 슈링크와 물광
[caption id="attachment_27593"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뉴스1[/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757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유튜브 ‘Magazine JUNGUM’[/caption]

 

배우 박준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Magazine JUNGUM’을 통해 동안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일 해당 유튜브 채널에는 ‘100% 리얼후기! 박준금 어제 시술한 썰 (feat.시술 통증 줄이는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준금은 “며칠 전에 시술받아 피부가 푸석거린다. 내가 20대 30대 40대를 지나오면서 정말 좋은 모습 보이려고 노력했던 그 일부분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 직접 받아보고 괜찮다 한 시술들을 말씀드리려고 한다”며 비법 공개의 운을 뗐다.

[caption id="attachment_2757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SBS ‘시크릿가든’[/caption]

 

박준금은 자신의 동안 비결로 가장 먼저 한 달에 한 번씩 꼭 받는 슈링크와 물광을 꼽았다. 슈링크는 쉽게 말해 피부의 리프팅 효과를 주는 것이며 물광은 피부를 화사하게 톤 업 시켜주는 작업이다.

정말 빠짐없이 매달 성실하게 시간에 맞춰 이와 같은 관리를 받으러 간다고 한다.

또 다른 시술로는 에스테필을 소개했다. 에스테필은 주름이 있는 부분에 시술받는 것이다.

에스테필은 피부에 남아있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기 때문에 보통 필러와는 다른 성격을 띤다고 한다.

[caption id="attachment_27577"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유튜브 ‘Magazine JUNGUM’[/caption]

 

그녀가 자신이 받아본 시술들과 그 후기들을 자세하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은 “피부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안고 가야 하는 숙명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들면 콜라겐이 다 빠져나가고 햇빛에 완전히 노출되면서 기미와 주름이 많아지기 때문에 매일매일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며 결국 동안의 비결은 꾸준한 피부관리와 다이어트라고 언급했다.

박준금은 자신도 절대 좋은 피부가 아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옛날에는 그녀 역시 모공도 굉장히 많고 여드름도 쉽게 나는 피부였지만 꾸준한 관리가 축적돼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게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노화의 속도보다 관리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노화가 덜 진행이 되는 것”이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영상을 끝맺었다.

[caption id="attachment_2757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caption]

 

한편 박준금은 1982년 KBS2 주말 연속극 ‘순애’를 통해 데뷔한 40년 차 배우다.

1987년 KBS2 ‘사모곡’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지만 높은 인지도를 얻지는 못했었다.

이후 2010년 SBS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의 어머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면서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무려 40개가 넘는 작품을 소화해왔다.

6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가 과연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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