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도?” 현지인은 절대 안 간다는 관광명소

현지인들마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부르는 관광지가 있다. 영상으로 보면 멋있지만, 막상 가보면 비싸고, 지저분하고, 범죄가 끊이질 않기 때문에 근교 주민들도 놀러 가지 않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시간 17일 ‘현지인들도 가지 말라고 당부하는 여행지’ 네 곳을 소개했다. 템플 바(Temple Bar), 아일랜드 더블린 더블린 템플 바 / 출처 – flickr 더블린 템플 바는 아이리시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