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NO 코리안’ 외치던 대마도, 지금 이렇게 처참하다는데…

한국인 거부했던 대마도 코로나까지 더해져 직격탄 피할 수 없어 대마도는 날만 좋으면 부산에서 보일 정도로 한국에서 가까운 일본 여행지이다. 대마도는 대부분의 수입을 관광에 의존하고 있다. 이 수입의 90% 이상은 한국인 관광객들의 지갑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8년 기준으로 대마도 남쪽의 이즈하라항 전체 외국인의 100%는 한국인이었고, 북쪽의 히타카츠항의 99%도 한국인이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