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대기업 퇴사하고 알게 된 것들 (장예원 前SBS아나운서)

그렇게 되더라도 본인이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답변이 명확히 나온다면 저는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일로써 나의 행복감을 찾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게 사라졌을 때, 퇴사한 걸 후회하게 되고 불행한 삶을 살 거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성향을 잘 봐야 할 것 같아요. 본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나서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