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는 왜 ‘당근’이 되지 못했을까?

중고 거래하면 어떤 브랜드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대부분 ‘당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원조는 ‘중고나라’죠. 2003년에 네이버 카페로 시작한 중고나라는 회원 수가 2,000만 명이 넘습니다. 물론 네이버 카페를 포함해서지만요. 하지만 아래의 이미지를 보면 현재의 처지는 꽤 차이가 있는 듯하네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고거래 앱(ⓒ와이즈 앱) 작년에 ‘당근마켓’은 시리즈 D 투자(1,800억)를 받으면서 기업가치를 3조

당근마켓 중고로 판매하면 법적으로 문제되는 물건 TOP3

중고나라나 당근마켓 같은 중고물품 판매 어플! 한번이라도 사용해본 적 있으신 분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 되셨을 텐데요. 내게 필요없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을 팔아 몇 천원이나 몇 만원을 벌어서 뿌듯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중고로 다시 되팔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물건이 있다고 합니다. 잘못 팔면 벌금 몇 백만원에서 몇 천만원까지! 충격적인 금액을 세금으로 내게 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