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도 레깅스에 브라탑 소화하는 여배우가 ‘힘들다’ 말한 이유는요

52세 여배우 엄정화 몸매
레깅스·브라탑도 소화 가능
나이드니 다이어트 힘들다 고백
[caption id="attachment_66611"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 instagram@umaizing[/caption]

[caption id="attachment_66598"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umaizing[/caption]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 몸매를 과시하는 엄정화가 화제다.

지난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트(start)”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준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레깅스, 브라탑을 입고도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역시 엄정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전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caption id="attachment_66599"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umaizing[/caption]

하지만 영원히 청춘을 즐길 것 같은 이미지의 엄정화도 만년 다이어트를 향한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엄정화는 지난 24일 ‘십만돌파!!!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엄정화는 “드디어 10만이 됐다. 올해가 30주년이라더라. 정말 시간이 빠르다. 그 시간 동안 음반, 드라마, 영화로 보여드릴 수 있고 들려드릴 수 있었던 게 기적 같고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caption id="attachment_66600"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더팩트[/caption]

이어 “롱런의 이유는 ‘내 마음속 열정이 항상 식지 않는 것’, ‘매번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즐겁게 감사하게 한다’인 것 같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니 가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질문에 “다이어트 한다. 50 넘으면 다이어트 진짜 더 어렵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엄정화는 “내가 택하고 있는 저탄고지 식단이 너무 좋은 게 배가 막 고프지 않게 만들어줘서 좋고, 내 건강 상태를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6601"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umaizing[/caption]

이어 “롱런의 이유는 ‘내 마음속 열정이 항상 식지 않는 것’, ‘매번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즐겁게 감사하게 한다’인 것 같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시니 가능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질문에 “다이어트 한다. 50 넘으면 다이어트 진짜 더 어렵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엄정화는 “내가 택하고 있는 저탄고지 식단이 너무 좋은 게 배가 막 고프지 않게 만들어줘서 좋고, 내 건강 상태를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66602"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 instagram@umaizing[/caption]

한편 1993년 영화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데뷔한 엄정화는 오랜 시간 가수, 배우로서 모두 성공 가도를 달리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정화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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