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놀러간 한국인들이 경악한다는 ‘2200억’짜리 관광지, 왜 이렇게…

‘자살 명소’로 전락한 뉴욕 맨해튼의 명소 베슬 올해 1월, 여의도 IFC 몰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하여 숨진 사건이 발생해 많은 사람을 큰 충격에 빠뜨리게 했다. 그 사건을 접한 사람들 중 몇몇은 이와 같은 고층 건물 투신 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미국의 건축물을 떠올렸을 것이다. 오늘은 개장 후 2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