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때 데뷔해 평당 1억짜리 한강뷰 아파트 사고 은퇴했던 아역배우의 근황

‘아역배우’라고 하면 귀여운 이미지에 어린아이라고는 믿을 수가 없는 연기력인 이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6살의 나이에 데뷔해 7살 전성기를 맞아 90년대의 아역스타로 불리는 꼬마요리사 ‘노희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노희지는 MBC 촬영감독인 아버지와 방송국 안무가로 활동한 어머니 덕분에 자연스럽게 방송국 출입할 수 있었던 경험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도중 노희지는 1993년 뽀뽀뽀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