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기간에만 옷 샀다” 새벽 4시에 일어난다는 재벌 시집살이 수준

현대가(家) 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엄격하고 검소한 집안이라는 점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생전 구두쇠로 유명했던 정주영 회장이 돌아가신 뒤에도 이 분위기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에 시집을 간 며느리들도 현대의 집안 분위기에 맞춰야 했죠. 그런 현대가에 시집을 가 15년이 넘도록 방송에 나오지 않는 아나운서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 아나운서의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