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전여친에게 연락하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 후에 전남친이 자꾸…’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A 씨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30살이고 작년에 동갑인 남편과 결혼했어요. 지금 신혼이라 남편과 잘 지내고 있고 문제가 없는데 전 남자친구가 자꾸 연락을 해옵니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전남친, 무서워요 A 씨는 2달 전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아무런 의심 없이 받은 전화 수화기 너머에서 전 남자친구 B 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놀란 A 씨는 급히 전화를 끊고 수신차단을 하였으나 며칠 뒤부턴 B 씨는 A 씨가 가지고 있는 모든 SNS를 통해 연락을 보내왔다. 뿐만 아니라 B 씨는 의도적으로 본인의 신상정보가 들어가 있지 않는 SNS 계정을 만들어 A 씨의 지인들에게 접근하였으며 본인의 신상을 밝히지 않은 채 “나 A랑 학교 동기인데 물건을 맡기고 가서 A가 전화 안 받는데 집 주소 좀 알 수 있을까?”라며 A 씨의 자택 주소를 알아내려 했던 적도 있다. 시집간 전 여자친구 때문에  배가 아픈 걸까요?

‘두 시간에 11만 원?’ 요즘 중국 여성들에게 인기라는 남자친구 대여 서비스

돈만 있으면 손에 얻지 못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사랑, 우정, 의리, 가족 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돈을 주고 ‘남자친구’는 살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특이한 사례가 아니라 중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600위안, 우리 돈으로 약 11만

지적장애 동생이 있는 남친, 결혼해도 될까요?

남친에게 지적장애 동생이 있어요 지난 25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애인 동생이 있는 남자와 결혼’이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3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고 둘 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 얘기가 가끔 나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26살이지만 정신은 7살에 멈춘 동생 하지만 결혼을

남자친구와 월급 액수 공유한 후 을이 되었습니다

결혼 상대는 나와 비슷한 사람이어야 한다고들 말합니다. 성격이나 가치관이 비슷하고 잘 맞는 것은 물론 집안 환경이나 조건도 비슷해야 갈등의 소지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인데요. 확률적으로 보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차이 나는 조건이라고 해서 헤어지기까지 해야 할까? 이런 이유로 최근 A씨는 남자친구와 이별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28살인 A씨는 현재 남자친구와

“아들에겐 비밀로 좀..” 500만 원만 빌려달라는 남친 어머니

지난 12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자친구 엄마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셨어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갑자기 연락 온 남친 어머니 20대 후반의 A씨는 남자친구와 1년 넘게 잘 만나오고 있다. 하지만 얼마 전 황당한 사건을 겪게 됐다. 이에 A씨는 “남친이랑은 아무 문제 없이 잘 만나고 있어요. 근데 얼마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