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채취로 아픈 아내 두고 만취한 남편

3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에게 보여주려고 합니다. 후….`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하고 싶은 말도 사건 사고도 잦지만 이전일은 다 빼고 어제 일만 가지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술, 담배가 더 중요했나? 주인공 A 씨 부부는 현재 시험관 준비 중이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2022년 3~4월쯤 난자채취를 진행하려 했지만 병원에서 지금 해야 한다고 해서 급하게 일정을 변경해 채취를 진행했다. 난자채취 전까지는 금연, 금주를 해야 하기 때문에 A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