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예쁜어린이선발대회 1등 수상자가 38년 후 넷플릭스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연예인은 수명이 무척 짧은 직업으로 꼽힙니다. 특히 여배우들의 경우에는 20~30대 시절 로맨스물의 여주인공을 맡는 시기를 지나면 ‘한물갔다’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요. 도전을 멈추지 않고 연기의 폭을 넓힌 덕분에 ‘전성기’를 갱신하고 있는 여배우가 있습니다. 20대에는 하이틴 스타로, 30대에는 시청률 40%의 기록을 세우더니 40대에는 장르물까지 소화한다는 주인공은 배우 김현주입니다.  6살에 전국예쁜어린이선발대회에서 1등을 차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