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부자였어?” 김준호와 깜짝 연애 소식 전한 김지민의 애마

공개열애 시작한 김지민
김지민이 타는 자동차
BMW X3 2세대

[caption id="attachment_39808" align="alignnone" width="1024"] 개그우먼 김지민 님 인스타그램 / 반려견과 함께 촬영한 김지민 님 사진[/caption]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최근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소식이 하나 있었다. 바로 개그맨 김준호와 개그우먼 김지민의 열애 소식이다. 해당 소식은 국내 네티즌들에게 기분 좋은 충격을 안겨줬다. 열애 소식이 전해진 지도 벌써 한 달 가까이 지났지만, 이 둘과 연관된 소식들은 현재까지도 우후죽순 쏟아지는 중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이 둘이 타는 차량에 관한 관심도 커졌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김지민이 개인적으로 타고 다니는 차량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김지민은 이전에 출연했던 방송 프로그램과 본인 소유 SNS를 통해 자신의 차량을 소개했던 바 있다. 바로 BMW X3 2세대다.
김지민의 애마
바로 BMW X3 2세대

김지민의 애마, BMW X3 2세대는 2010년에 출시를 시작했던 차량이다. X3 2세대는 출시 당시 엄청난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 관심의 진원지는 바로 차체 크기였다. 한 등급 아래 차량인 X1이 추가되면서 차체 크기가 X5 1세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커진 것이다. X3 2세대는 길이 4,657mm, 너비 1,881mm, 높이 1,678mm, 휠베이스 2,810mm의 크기 제원을 보유하고 있다.

BMW X3 2세대는 2011년, 국내에 20d, 30d, 35d 총 세 가지 트림 구성으로 출시됐다. 세 트림 모두 Xdrive가 기본 적용됐으며, 가장 하위 트림이었던 20d의 경우 2.0L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고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8.8kg.m의 성능을 보였다. 가장 상위 트림이었던 35d의 경우 3.0L L6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대 출력 313마력, 최대 토크 64.3kg.m의 성능을 보였다.
현행 BMW의 X3는
한 단계 진보한 3세대

현행 X3는 3세대, 그것도 페이스리프트를 한차례 거친 후기형 모델이다. X3 3세대는 2세대 모델 대비 소폭 증가한 크기 제원을 보여준다. X3 3세대는 길이 4,715mm, 너비 1,890mm, 높이 1,670mm, 휠베이스 2,864mm의 크기 제원을 보유하고 있다. 고성능 모델인 M 모델의 경우 길이와 너비가 각각 10mm, 5mm 더 크다.

현행 X3는 20i, 20d, M40i 트림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다. 2세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세 트림 모두 Xdrive가 기본 적용되며, 20i의 경우 2.0L I4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29.5kg.m의 성능을 보여준다. 20d의 경우 2.0L I4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0.7kg.m의 성능을 보여주고, 고성능 버전인 M40i의 경우 3.0L I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51kg.m의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X3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iX3도 존재한다

X3는 BMW의 전기차, iX3의 기반이 된 차량이기도 하다. iX3는 BMW의 전기차 브랜드 “I”의 세 번째 차량이자 BMW의 전기차 최초로 내연기관 차량을 기반으로 만든 차량이다. 지난 2020년에 첫 공개가 되었는데, 차량 공개 당시 대다수 소비자들은 iX3에 대해 아쉽다는 반응을 많이 보였다. 바닥이 평평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실용화됐음에도 불구, 내연기관 차량을 기반으로 만들어 공간 활용에 한계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iX3에는 80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해당 배터리 용량을 기반으로 WTLP 기준, 최대 460km의 주행거리를 갖는다. 국내 환경부 기준으론 344km로 최근 출시되고 있는 전기차들에 비해 다소 짧은 주행거리를 보여준다. 전기모터는 후륜을 구동하는 모터 하나며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400Nm의 성능을 보여준다.

김지민에 푹 빠진 김준호…무릎까지 꿇은 이유 밝혀졌다

김준호♥김지민 커플
SBS 미운우리새끼 통해
열애설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SBS ‘미운우리새끼’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을 공개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준호가 탁재훈, 이상민, 김종국 앞에서 여자친구 김지민의 존재를 밝히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오늘 드릴 말씀이 있다. 여자친구가 생겼다”라고 고백했지만 ,”만우절은 어제다”, “상상 연애 아니냐” 등 비난이 쏟아졌다.

SBS ‘미운우리새끼’
김준호는 이에 “방송에서 전화하기는 어색하다. 다들 알고 있는 사람이다”라며 “최근 내가 정식으로 사귀자고 했다. 지난 1~2년 동안은 썸도 아니고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했다”라고 여자친구가 ‘김지민’임을 밝혔다.

김준호의 고백에 “안검하수도 지민이 때문에 한 거냐”, “지민이가 너를 왜 좋아하는 거냐” 등 질문이 쏟아졌고, 김준호는 “뱃살도 빼고 좀 젊어져야겠더라”, “인생을 끝까지 함께 할 코드가 맞다” 등 답변을 남겼다.

SBS ‘미운우리새끼’
김준호의 말을 믿지 못하면서도 김지민에 대해 칭찬하던 이상민, 김종국 등은 전화해보라고 부추겼고,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뜻의 ‘조랑이’ 애칭을 공개한 김준호는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지만 이 역시 인형 탈을 쓰고 있어 신뢰를 얻지 못했다.

이후 박나래에게 확인받기 위해 전화를 걸었고, 장난으로 대처하던 박나래는 “준호 선배가 지민 언니 앞에서 무릎 꿇는 걸 봤다. 그의 진실된 눈물을 봤다”라고 밝혔다.

김지민 SNS
“구걸 아니냐”, “무릎 꿇고 울었냐” 등 놀림 속에서도 김준호는 “술 마시고 ‘사랑한다. 사귀자’ 했는데 ‘응’ 이라더라. 갑자기 눈물이 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반 무릎 꿇고 고마워서 울었다. 거기서 딱 내 머리를 안아줬다. 엄마 품에 있던 느낌이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또한 김준호는 “지민이가 예전에는 날 선배로서 좋아했는데 지금은 남자로서 좋아한다. 불같은 사랑이다. 나는 불같은 사랑을 하고 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민, 김준호 인스타그램
결국 전화 연결이 된 김지민은 “둘 다 외로웠나보다. 왜 안 믿냐. 축하해달라. 내가 구제해줬다”라고 답했고, 김준호는 “조랑아 이따 연락할게”라며 달달함을 뽐냈다.

공식적으로 열애를 밝히기 전 촬영된 이 영상은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과 김준호의 수줍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3일 “두 사람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됐고,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얼굴에 꽃이 폈네…김지민, 열애 인정한 다음날 포착된 모습

김지민, 김준호 열애설 인정
공개 연애 후 처음으로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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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sns

코미디언 선후배 사이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열애를 인정한 뒤, 처음으로 방송에 얼굴을 드러내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KBS 공채 개그맨 출신인 두 사람은 지난 4월 3일 교제 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kbs
두 사람은 현재 JDB엔터테인먼트에 함께 몸담고 있는데, 소속사 측에서는 열애설 당시 “김준호 씨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 씨의 위로가 큰 힘이 됐고, 좋은 감정을 갖고 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로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들의 연애 사실이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은 그간 김준호와 김지민 사이의 묘한 기류 찾기에 나서기도 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지민은 소고기를 사줬던 김준호에게 이유를 묻자 “널 여자로 봤었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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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해 방송된 SBS ‘미운오리새끼’에서 김준호의 집을 방문했을 당시에는 김지민이 그에게 만들어줬던 향초가 발견된 바 있다. 향초에는 “댕댕아 평생을 함께하자, 너의 반쪽”이라고 쓰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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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방송인이었던 김준호와 김지민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이들은 얼마 전 공개 연애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우선 4월 8일 SBS FiL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에 출연한 김지민은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분홍색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촬영장에 도착하면서부터도 웃음꽃이 피었다는 김지민은, MC들의 열애설 관련 질문에 수줍게 웃고 얼굴을 가렸다.

세븐 sns
김준호 역시 지난 4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세븐은 지난 4월 7일 김준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준호는 골프선수 박결, 가수 세븐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고 있었다.

누리꾼들은 김지민과 김준호의 모습에 대해 “연애 중이라 그런지 둘 다 얼굴이 폈다”, “너무 잘 어울린다”, “얼른 결혼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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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아니까~’ 개그우먼 김지민이 엄마를 위해 지은 50평 주택

가족에게 작은 것이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라도 같을 것입니다. 이 연예인 역시 돈을 벌자마자 가족에게 통 크게 효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바로 미녀 개그우먼이자 효녀 개그우먼으로도 유명한 김지민입니다. 김지민은 자신이 연예계 생활을 하며 모은 돈으로 강원도에 50평대 전원주택을 구매해 어머니에게 선물을 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22평 대지 위에 지은 전원주택 2006년, 8000명이 지원을 했던 오디션에서 굉장히 높은 경쟁률을 뚫고 개그맨 시험에 합격을 한 김지민. 김지민은 KBS 공채 21기 코미디언으로 데뷔를 했는데요. 데뷔하자마자 ‘미녀 개그우먼’으로 인지도를 높이면서 큰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큰 구설수 없이 연예계 활동을 하며 돈을 모은 김지민은 그간 모은 돈으로 어머니를 위해 50평대 전원주택을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이곳은 122평 대지 위에 2층으로 지어진 집으로 55평짜리 경량형 목조 주택입니다. 1층은 어머니의 방과 가족 공간, 2층은 자신의 방과 게스트룸으로 꾸몄는데요. 푸른 동해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곳으로 직접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향에서 가족들이 함께 지낼 집 실제로 이 주택이 위치한 곳은 김지민 가족의 고향입니다. 바로 강원도 동해인데요. 특히 이곳에서 어머니 아버지는 물론이고 모든 형제들이 나고 자란 곳으로 김지민 역시 19살 때까지 이곳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덕분에 더욱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죠. 이 집을 김지민은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혼자 계신 어머니가 걱정이 되기도 했고, 연세가 있는 어머니가 조금 더 편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그녀의 마음에 따라서 어머니 맞춤형 집으로 세심하게 꾸려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6억 정도의 비용 추정 집을 짓는 데에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듭니다. 김지민의 전원주택 역시 큰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특히 이곳은 일반 집 구조를 넘어서 노래방도 마련이 되어 있는 등 실내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함께 갖추고 있어서 더욱 많은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이 주택을 짓는데 들어간 정확한 비용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강원도 동해라는 지역적 특성과 122평의 부지, 55평의 2층집인 것을 감안해서 5~6억 정도의 비용이 들었을 것이라 추정을 합니다. 꿀팁연구소가 추천하는 글  »리치언니 박세리 ‘우승 상금만 해도 200억!’ 그녀의 재산은 어느정도일까? »호갱이 되지 않으려면 알아두어야 하는 ‘좋은 중고차’ 구입하는 요령 ①~⑥ »’내 아파트, 여기서 지었다고..?’ 가장 튼튼하고 안전하게 짓는 건설사 순위 TOP.5 »”김준수, 아이유도 여기에” 탑스타들이 사는 300억 이상의 펜트하우스